1. 젠슨 황의 유별난 한국 사랑? 이번엔 ‘유퀴즈’ 출연
→ 4일 방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하는 일정...
젠슨 황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 처음.
젠슨 황의 출연편은 이달 중 방송된다.(한국 외)

2.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 기업은 여성 임원 반드시 1명 이상
→ 2022년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특정 성별(전부 남성 또는 전부 여성)로만 이사회를 구성할 수 없다.
지난해 기준 500대 기업의 여성임원 비율은 8.2%로 2024년(7.3%), 2025년(8.1%)에 이어 소폭 상승.(문화)
3. 김정은, 北 여자축구 우승팀 격려... 선수들은 눈물·환호
→ 북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내고향 선수들이 김 위원장을 향해 손을 흔들거나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북한 매체들은 해당 대회의 결승전이 한국 수원에서 열렸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아.(국민)▼

4. 젠슨 황, 삼전 성과급 질문에 “가능한 한 많은 보상해야”
→ 대만 타이베이 글로벌 미디어 간담회에서.
‘나는 직원들이 최대한 많은 보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렇게 하려고 한다. 우리 직원들에게 직접 물어보면 알 것’ 이라고 대답.(국민)
*엔비디아는 현금 성과급보다 장기보유 조건부 주식 보상 비중이 큰 기업으로 꼽힌다
5. 호텔에서 쓰고 남은 비누, 어디로 갈까
→ 그동안 폐기물로 처리되는 경우가 일반적, 최근 재활용 확산.
현재 콘래드 서울에서만 매월 약 100㎏의 비누가 홍콩의 비영리 재생비누 전문 센터로 보내져 재생산 돼 위생용품이 부족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경향)
6. 삼성전자, 글로벌 시총 '톱10' 사상 처음 진입
→ 2일 기준 시가총액이 하루 새 70조원가량 증가해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 운영사)를 제치고 글로벌 10위에.
한편 한국 전체 시총은 인도를 추월해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대만에 이어 글로벌 6위에 올라.(한경)▼

7. ‘왕란’, ‘특란’... ‘2XL·XL·L·M·S’로 계란 사이즈 명칭 변경
→ 현재 크기 순으로 ‘왕란’ ‘특란’ ‘대란’ ‘중란’ ‘소란’으로 분류...
그러나 일부에서 ‘왕’, ‘특’ ‘대’란 중 어느 것이 큰 것인지 혼동하거나 또 특란을 규격의 표시가 아닌 ‘특별히 품질이 좋은 계란’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어.(문화)


8. 교육감 공약에 졸업 축하금, 교육수당 등 금전 살포 공약이 나오는 이유
→ 매년 세수의 20.79%는 자동으로 교육교부금으로 배분, 학령인구는 감소하는데 지나치게 비율이 크다는 지적.
학생 1인당 교육교부금은 2001년 약 160만 원에서 올해 1494만 원으로 10배 가까이 늘었다.(문화)
9. 월드컵 특수 기대난... 치킨 업계 '울상'
→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3경기가 모두 한국시간 기준 오전 10~11시에 열리면서 과거 월드컵 특수의 핵심이던 ‘퇴근 후 치맥’ 수요가 이번 대회에서는 크게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한경)
10. 미국 할머니, 할아버지도 육아 담당...
→ 미국도 저출생은 마찬가지.
지난해 출생아는 약 360만여명으로 2007년 431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감소.
이런 와중에 코로나 이후 물가가 치솟아 아이 키우는 비용 빠듯...
조부모가 육아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아시아경제)
출처 :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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