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식당 홍명보 출입금지’, 살해 협박까지...
→ 32강 진출이 무산된 뒤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확산...
일부 게시판엔 살해 협박 글까지...
경찰도 예의주시.(매경 외)

안양의 한 식당에 내걸린 문구. [사진=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을 규탄하는 취지의 합성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 20대보다 주식에 더 빠진 70대?
→ 주식 신용융자 잔고 증가율 1년새 20대 125.4%(총액 423억) vs 70대 이상 140.7%(총액 2134억)...
1년 전과 비교해 전 연령층이 늘었지만 70대가 가장 많이 늘어.(중앙선데이)▼

3. 소년인구는 감소하는데 검거된 촉법소년 수는 매년 증가
→ 2021년 1만 1677명에서 --> 2023년 1만9653명 --> 2025년에는 2만 1095명까지 증가.
한국갤럽 지난 3월 여론조사에서 81%가 촉법소년 연령 기준 하향에 찬성.(중앙선데이)

소년범죄 변화 추이(접수기준, '16~'25)

소년보호처분 연령별 구성비 변화 추이(처분시, '15~'24)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률 추이('16 ~ '25)
4. 왜 홍명보 선택?
→ (클리스만 이후) 남은 시간을 고려할 때 선수 파악에 시간이 걸리는 외국인 감독보다는 국내 지도자가 적당하다고 판단했다.
홍 감독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정몽규 축구협회장 저 『축구의 시대』(2024년).(국민)
5. 증시發 집값 상승,.. 깊어지는 주가·아파트 상관관계
→ 투자자들, 작년 주식으로 번돈 429조...
부동산에 흘러가 ‘K양극화’ 더 심화.
2017년·코로나 팬데믹 기간 때에도 코스피 뛰면 시차두고 집값 올라.(서울경제)▼

6. 일본판 ‘삼전닉스’, 1인당 95억원 자사주
→ 일본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 홀딩스‘는 주가가 급등하면서, 도요타를 제치고 일본 시총 1위에 올라 화제가 된 데 이어 8년 전 자사주를 받았던 과장급 이상 직원들의 주식도 평균 10억 엔(약 95억 원)이 넘는다고.(한국)
7. 우루과이, 32강 탈락에 귀국 전세기 취소...
→ 각자 비행편 예약...
다만 FIFA에서 선수단의 비즈니스 클래스 티켓 값을 일괄 지원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사비로 표를 끊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우루과이는 피파랭킹 16위로 사우디, 카보베르데와 무승부, 스페인에 져 탈락.(동아)
8. 반도체 너무 올랐다... ’값싼 중국산 칩 사게 해달라‘... 애플, 美 정부에 SOS
→ 고프로 등 중소업체는 생존 위협.
창신·양쯔메모리社서 구매 타진.
삼전닉스 등 협력사에 대한 의존은 낮추는 방향으로...
美 의회 "공산당 돕는 일" 비판.(한경)

◇제품값 인상에도…"메모리값 급등 오래 못 버텨"
◇CXMT·YMTC서 구매 타진
◇삼전닉스 등 협력사 의존 낮추기
◇美 의회 "공산당 돕는 일" 비판
◇고프로 등 중소업체는 생존위협
9. 감독의 ’오판‘, 선수의 ’오만‘, 협회의 ’오산‘...
→북중미 월드컵 부진을 지적하는 경향신문 기사 제목.
▷감독은 스리백 변화 없이 고집, 결국 ‘참사.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나... 상대 3, 4명에게 에워싸인 이강인에게 접근해 볼을 받으려 하는 동료가 없었다...(경향)

한국 축구 대표팀 이강인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며 조 3위를 확정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멕시코전서 안 통한 ‘플랜A’ 스리백 변화 없이 고집, 결국 ‘참사’
◇‘황금세대’ 힘 못 쓰고 교체아웃 불평·조직력 부족 등 모습 노출
◇당장 아시안컵 ‘비상’…최휘영 장관 “위원회 구성, 철저히 조사”
■ ‘역대급 졸전’ 홍명보·정몽규 저격?···이 대통령 “황당한 결과, 무능한 사람 지휘관 선발"

◇“어처구니 없는 일로 국민들께 깊은 실망감
◇체육 행정 개혁 신속하게 추진···재발 방지”
10. ’남짓‘
→ '남짓'은 어느 한도를 채우고 조금 남는 정도를 말한다.
그러니 "60㎏ 남짓"이라고 하면 59㎏은 해당하지 않는다.
모자라면 '남짓'이 아니다.
(연합뉴스,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출처 :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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