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대 대선 과정에서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1심 선고를 받습니다. 벌금 100만 원 이상 확정 시 국민의힘은 397억 원의 선거비용을 반환해야 합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과의 충돌이 예상되며, 선관위 특검법 문제도 논의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중앙선관위에서 열리는 선거소청에 직접 나서 재선거 필요성을 변론합니다. 윤리위 회의도 소집됐지만 정상 가동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전국을 돌며 당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둘러싼 공방전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국빈 방문해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언론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양국 간 핵심 광물 및 국방 안보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출구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사일 재고 부족으로 공습 확대가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이란이 미국의 공습 중단에 따라 보복 공격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대치 상황은 여전하며 종전 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중단해야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하며 군사적 충돌 없는 해결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성 소수자 축제 현장에 차량 테러가 발생해 30명의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용의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경찰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우크라이나 방산 행사장이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최소 10명이 숨졌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물류망을 집중 공략하며 대응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 예탁 증서가 한국 본주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AI 거래 과열 신호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으며, 상호 전환은 29일 이후 가능할 전망입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강남 주택 양도 시 장기보유특별공제가 과하게 역진적이라며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정부는 미세조정을 통해 공제 제도를 손볼 계획입니다.
■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를 개편해 초고소득자의 건보료 상한선을 높이고 하한선도 현실화할 계획입니다. 이는 26년 동안 묶여 있던 보험료 체계를 개선하려는 조치입니다.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남 지역은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며 천둥과 번개가 관측됐습니다.
■폭염 중대경보가 확대되면서 경남 양산과 밀양은 39도를 넘어섰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더위에 폭염 중대경보 지역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가 붐비며 서울 방향으로 긴 정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 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맥주병을 부딪치며 건배를 하고 있다. [뉴스1]
1.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개편과 관련해 과세 인원이나 세금 부담을 지금보다 크게 늘리지 않는 범위에서 연착륙을 시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고가주택에 대한 ‘핀셋 증세’를 통해 서울 강남권의 추가 가격 상승을 차단하되 전반적인 조세 저항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8월초 보유세 개편…기본공제·중부담·초고가 구분
◇종부세 기준 12억서 상향해...납부인원 상위1%로 묶기로
◇초고가 기준 30~50억 거론
◇비거주시 중과세율도 물망
◇실거주자는 세부담 줄일 듯
◇장특공제 축소 유예기간 검토
2. 은행들이 대출 문턱을 높이자 입주를 앞둔 일부 수분양자들이 잔금 마련에 애먹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전국에서 7만여 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잔금 대출 중단으로 인한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7만가구 잔금일 코앞인데…'대출 셧다운'에 발동동
◇대출 규제 전방위 확산에...세입자 전세로 잔금해결 난항
◇"일반분양 1천세대 넘는데...은행 6곳 각각 수십명만 대출"
◇수원 등 수도권 신축 비상
3. 한국 증시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 중 절반 이상은 코스피 6000을 하방 지지선으로 판단했습니다.
코스피가 고점 대비 30%나 하락한 상태지만 단기 과열과 수급 왜곡에 따른 조정이라는 시각이 우세했습니다.
매일경제가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등 금융투자 전문가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중 48.3%는 하반기 코스피 지지선으로 6000~6500을 꼽았습니다.
4.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공지능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 오픈AI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 탄 브로드컴 CEO와 연쇄 회동을 했습니다.
이들은 면담 이후 이 대통령이 주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총집결…이 대통령 "韓 없이 AI 발전 불가능"
◇AI 서밋서 '韓 공급망 대체불가론' 꺼내
◇엔비디아·앤트로픽·오픈AI 등
◇'몸값 2경원' 빅테크 수장 모여
◇李 "호남 반도체는 책임 투자"
◇국내 공장 증설 당위성 강조

◇AI 서밋 연쇄회동 의미
◇엔비디아, 韓 AI 연구소 설립
◇젠슨황 "핵심연구원 이주할것"
◇올트먼 "한국 AI 모범 사례"
◇차세대 AI기기 한국서 실험
◇네이버, 100억弗 투자 유치
◇李 "韓, AI플랫폼 도약 시킬것"
5.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 설계 기업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00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협력에 나섭니다.
핵심은 원스톱 공급망입니다.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와 2나노미터 이하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을 한데 묶어 브로드컴 차세대 인공지능 가속기와 통신용 반도체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간추린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것들 (0) | 2026.07.28 |
|---|---|
| 오늘의 날씨 🌞☔️☃️ ,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0) | 2026.07.28 |
|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HeadlineNews (0) | 2026.07.27 |
|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것들 (0) | 2026.07.27 |
| 오늘의 날씨 🌞☔️☃️ ,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0) | 2026.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