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남 덮친 40도 폭염, 서울 온다
→ 내달 3일부터 바람 방향이 서풍→동풍으로 바뀌며 서쪽이 더 더워져.... 이번 더위 최소 열흘 더 지속
2. 서울대 한 전공과목 수강생 62명중 36명이 AI로 과제물 작성
→ 자진 신고한 25명은 해당 과제에 대해서만 0점 처리를 하고, 나머지 11명은 D- 학점 처리. 학생회는 AI 사용 여부를 판별하는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내용의 항의문을 최근 담당 교수에게 전달.(한국)
3. ‘서울 출생’ 주한 미국대사 부임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 미셸 스틸, 30일 한국에 부임.
1955년 실향민의 딸로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대사는 ‘성 김’ 전 대사에 이은 두 번째 한국계 대사.(한국)
4. 북한 해킹 조직 주의 경고
→ 국가정보원·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협의체, ‘사이버보안 권고문’ 발표.
악성코드로 기업은 물론 일반 국민까지 공격... 악성 첨부파일을 이메일에 첨부하거나 잘가는 사이트에 설치하는 수법.(중앙)▼

* 채용 제안으로 가장한 이메일에 악성 첨부파일이 포함된 사례. 자료 국가사이버안전센터
5. ‘기차에 가방 두고 내렸다’며 차비 빌리던 60대, 알고보니 ‘시민들의 선의’를 노린 상습범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이런 거짓말로 행인 13명에게 176만원 빌린 뒤 갚지 않은 60대 남성, 징역 10개월. 금액은 크지 않지만 동종 범죄 누범 기간인 점을 감안 엄벌.(동아)
6. 고유가 바람에 전기차, 6개월 만에 13.1% 증가
→ 내연기관차는 오히려 1.3% 감소. 전체 등록차량 중 친환경차 비중도 지난해 말 13.2%에서 올해 6월 말 14.8%로 높아져. 원산지별로는 국산 전기차가 전체의 65.6%.(매경)
7. 계란, 남아돈다는데 가격은 그대로인 이유?
→ 최근 계란값이 크게 오르면서 소비자들은 ‘계란 부족 탓’이라고 생각하지만 유통 현장에선 계란 남아돌아... 계란 공급 늘어도 유통상인들은 정해진 ‘고시가격’(대란 231원 등) 이하로 매입 불가능... 소매가격도 그대로.(국민)
8. ‘SK하이닉스 470만원’ 전망 했던 노무라 IB의 폭락 이유 분석
→ 외국인과 국민연금, 레버리지 상품 때문.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투자 한도 소진 가운데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가 맞물렸고, 여기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는 분석.(국민)
9. ‘냉각 스프레이 치료’, 제2의 도수치료 되나
→ 도수치료 관리급여로 묶었더니 또 다른 비급여치료 등장... 7개 손보사의 이달 8 영업일 ‘신장분사치료’ 청구 206.6% 증가... 신장분사치료는 통증 부위에 냉각 스프레이 분사로 치료하는 물리치료 기법이다.(동아)
*지금과 같은 의사들의 초고소득은 실손보험 덕분이라는 분석...
10. 반대말? 반댓말?
→ 사이시옷 규정의 가장 대표격인
▷‘한자말+순우리말은 사이시옷을 넣는다’ 규정을 적용하면
▷‘반댓말’(x)이 맞을 것 같지만
▷‘반대말’(o)이 맞다. ‘존댓말’(소리나기 ‘존댄말’)처럼 ‘ㄴ’ 소리가 추가되거나 ‘전셋집’(소리나기 ‘전세찝’)처럼 된소리가 나는 경우만 사이시옷을 넣는다.(뉴스클레임, 알쏭달쏭 우리말 참고)▼

[출처] 자전과 공전
'간추린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날씨 🌞☔️☃️ , 2026년 8월 1일 토요일 (0) | 2026.08.01 |
|---|---|
| 간추린 뉴스,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0) | 2026.07.31 |
| 오늘의 날씨 🌞☔️☃️ ,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0) | 2026.07.31 |
| 오늘의 날씨 🌞☔️☃️ ,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0) | 2026.07.30 |
|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HeadlineNews (0) | 202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