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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오늘의 역사> 12월 8일

☆오늘의 역사 (12월 8일)☆

✿1999년 12월 8일
‘스타워즈’ 20세기 최고영화로 선정


20년 만에 재개봉된 SF걸작 ‘스타워즈’.

1977년 개봉돼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조지 루카스 감독의 공상과학영화 ‘스타
워즈’가 금세기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다.

‘스타워즈’는 영국 BBC 방송이
시청자를 상대로 조사한 금세기 최고
영화 순위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루카스 감독은 스타워즈 시리즈
인 스타워즈 에피소드I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의 위협’과 ‘제국의
역습’을 각각 5위와 7위에 올려 톱10
안에 가장 많은 영화를 올린 감독이 됐다.

2위에는 역시 공상과학
영화인 리들리 스코트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가 선정됐으며
3위에는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이 열연한 ‘카사블랑카’가 올랐다.

스코트 감독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각각 2편씩을 톱10에 올려 명성을 확인했다. 상위 100편의 영화 중 가장 오래된 영화는 지난 1939년에 만들어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12위에 올랐다.

한편 상위 10편의 영화중 공상과학영화가 5편이나 돼 공상과학영화가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긴 것으로 분석됐다.

 
 


▶2009년바그다드 폭탄테러 발생

이라크 바그다드 정부청사 인근 차량 폭탄 테러


2009년 12월 8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4건의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 1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이라크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다. 노동부, 재무부 청사와 법원, 경찰 순찰대를 노린 이날 공격으로 적어도 127명이 죽고 400여명이 다쳤다.
이날 오전 10시25분쯤 노동부 청사 앞에서 폭탄을 실은 차량 2대가 연달아 폭발한 것으로 시작으로 바그다드 서부 만수르 지역의 형사법원과 도심지인 쇼르자의 재무부 부근에서 잇따라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앞서 바그다드 남부 도라에선 자폭 테러범이 경찰 순찰대에게 돌진, 경찰관 3명과 근처 대학교 재학생 10여명이 숨졌다. 연쇄 폭발 직후 미군 헬리콥터와 무인 폭격기들은 시커먼 연기와 화염에 휩싸인 바그다드 상공을 선회했다.
누리 알 말리키(al Maliki) 이라크 총리는 국제 테러조직 알 카에다와 사담 후세인(Hussein) 전 대통령을 추종하는 바트당(黨) 잔당을 사건 배후로 지목했다. 이번 테러는 지난 10월 25일 관공서 2곳을 노린 폭탄 테러 이후 최대의 인명피해를 냈다. 10월 테러 땐 150여명이 숨지고 700여명이 다쳤다.
최근 이라크 테러들은 내년 총선을 방해하기 위해 자행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0월 테러는 이라크 정치권이 교착 상태에 빠진 선거법 개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열기 직전에 일어났고, 8일 테러는 정치 지도자들이 총선 실시에 어렵사리 합의한 지 이틀 만에 발생했다. 이라크 대통령 비서실은 이날 총선을 내년 3월 6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2008년미국 거대 미디어그룹 트리뷴,
    파산보호 신청
▶1991년슬라브 3국 ‘독립국가공동체’
   창설
▶1991년서울방송, 방송허가 취득
▶1990년민주화 운동가 김병곤 사망
▶1989년삼성전자 4M D램 반도체
    해외 첫 출하
▶1987년대륙붕 6광구서 처음으로
    가스층 발견
▶1987년미-소, 중단거리 핵미사일
    (INF) 폐기협정에 서명


▶1985년유명우, WBA 주니어플라이급
    세계챔피언 획득




▶1983년브라질, 한국인 불법체류자
    4500명에 영주권 부여
▶1982년교통요금 인상1981년영산호
    준공



▶1980년존 레논 피살

레넌 [Lennon, John Winston, 1940.10.9~1980.12.8]

  비틀스 멤버 존 레논이 1980년 12월 8일 뉴욕 맨해튼 자신의 집 현관앞에서 한 정신이상자가 쏜 총에 맞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곧 사망했다. 현장에서 검거돼 살인죄로 20년형을 선고받은 범인은 마크 데이비드 채프먼으로 자신을 레논의 열렬한 팬이라고 했다.

  1940년 영국에서 태어난 레논은 16세때인 1956년 이미 `쿼리멘`이라는 록그룹을 조직했고 이듬해 기타리스트 폴 매카트니를 만났다. 1958년 조지 해리슨을 합류시킨 레논은 1960년 `실버 비틀스`로 이름을 바꿔 활동영역을 넓혀 나갔다. 1962년 데뷔 앨범 `날 정말 사랑해 줘`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자 비틀스는 마침내 1964년 미국에까지 진출하게 됐다.

  1971년 그룹 공식 해체로 혼자가 된 레논의 삶은 다른 멤버들과 달랐다. 비틀스 시절부터 정치적 급진주의와 인도의 초월명상 등에 심취해 있었던 레논은 팀 해체후에도 앵글로 색슨 국가의 신좌파 청년들과 어울리며 급진적 정치운동가로 변모했다. 부인 오노 요코와 함께 뉴욕에 정착해 반전-인권운동에 전념한 이 시기의 레논은 닉슨 행정부의 블랙 리스트에 올랐고 공화당 정부는 FBI를 동원한 미행과 감시를 통해 그의 사생활을 옥죄었다.

https://youtu.be/B2C6zJ9ysE4

반전·평화 아이콘’ 역사 속으로

  1980년 12월8일 오후 11시. 미국 뉴욕 맨해튼의 고급 아파트 ‘다코타 하우스’ 앞에서 네 발의 총성이 울렸다. 총탄을 맞고 비틀거리다 고꾸라진 사람은 비틀스의 기타리스트 존 레넌이었다. 경찰이 출동해 레넌을 병원으로 급히 이송했지만 그는 숨을 거뒀다. 1960년대 청년문화의 상징이자 반전운동의 아이콘이던 한 음악인의 마지막 순간은 정말이지 갑작스럽고 황망한 것이었다.

  피의자 마크 채프먼은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강도는 아니다. 아무래도 제 정신이 아닌 상황에서 총을 쏜 것 같다”고 말했다. 레넌의 피살 소식이 전해지자 수많은 팬이 그의 집 앞에 꽃과 편지를 바쳤다. 지미 카터 당시 미 대통령은 “그의 정신, 비틀스의 정신은 경박하면서도 진지하고, 냉소적이면서도 이상주의적인 그 세대의 정신이 되었다”는 내용의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레넌은 40년 10월9일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57년 폴 매카트니를 만나 밴드 ‘쿼리멘’ 활동에 들어간 것이 비틀스의 시작이었다. 이어 조지 해리슨과 링고 스타가 합류하면서 비틀스는 4인조의 모양새를 갖췄다. 62년 발표한 첫번째 싱글 ‘러브 미 두’를 영국 차트 17위에 올려놓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비틀스는 이듬해 내놓은 음반 ‘플리즈 플리즈 미’ ‘프롬 미 투 유’ 등으로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 인기에 힘입어 대서양을 건넜고 64년 미국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레넌이 비틀스와 결별한 것은 69년이다. 레넌이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가 예수보다 유명하다”고 말했다가 여론의 집중 포화를 맞은 탓에 비틀스가 잠시 활동을 중단한 시기였다. 이후 레넌은 오노 요코를 만났고 반전 운동가로 변신한다. ‘이매진’ ‘파워 투 더 피플’ 등의 명곡이 이 때 탄생했다. 팬들에게 레넌은 뛰어난 음악인이자 평화를 사랑한 이상주의자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2002년 영국 BBC방송 여론조사에서 ‘100명의 위대한 영국인’ 중 8위로 꼽혔다.



▶1979년긴급조치 9호 해제
▶1978년서울대병원 신축병동
    의료기기 시동식
▶1978년전(前) 이스라엘 수상
    메이어 여사 사망
▶1978년포철 3기 설비확장공사 준공
▶1977년14년 만에 쌀막걸리 제조 허용
▶1977년한국-지부티 국교 수립
▶1974년그리스 국민투표로
    142년간의 왕정 종식
▶1966년북한 권투선수 김귀하,
    주(駐)크메르 일본대사관에 망명 요청
▶1966년그리스 여객선, 에게해서 침몰.
    234명 사망. 생존47명
▶1964년동양방송 TV (TBC) 개국
▶1964년한국-독일 해운협정
▶1964년미국 7함대 원자력잠수함 7척
   배치
▶1963년한국 독립운동가 신건식 사망
▶1963년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여객기추락사고 81명 사망



▶1963년역도산, 일본 동경 적판(赤坂)
   의 카바레서 칼에 맞음(15일 사망)

https://youtu.be/AYl8Ul9FuUA




▶1961년미-소 양국 신군축위 구성에
   합의(동서 각5국, 중립 8국)
▶1958년카이로에서 아시아-아프리카
   경제회담 개막
▶1950년유엔군, 원산서 철수 완료
▶1950년대한여자청년단 발족
▶1949년우루과이, 한국 승인
▶1944년일제, 종교보국회 강제 결성
▶1943년한글학자 이윤재 옥사
▶1941년외국인 신부-교구장 67명 피검
▶1938년독일 과학자 오토 한과
    프리츠슈트라스만, 원자핵 분열 성공
▶1931년동축 케이블 미국에서 특허 승인
▶1924년경남도청, 진주에서 부산으로
   이전 결정
▶1922년미 프로야구단 초청.
    국내 전(全) 조선군과 경기
▶1914년독일 순향함 4척 포클랜드 부근서 침몰. 1,800명 사망
▶1909년기독교, 일진회 성토문 발표
▶1903년영국 철학자 스펜서 사망
▶1900년태극기 규정, 흰바탕에
    길이 2척 넓이 1척 태극 7촌 청홍색
▶1898년사회주의 운동가 차금봉 출생
▶1880년사학자 단재 신채호 출생
▶1865년핀란드 작곡가 시벨리우스 출생
▶1863년칠레 산티아고의 라 캄파니아
   교회 화재로 2500여명 사망
▶1863년조선 제25대 임금 철종 사망
▶1570년퇴계 이황 사망



https://youtu.be/sC9abcLLQpI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반가운의hi스토리, 편집 달콤쵸콜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