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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모닝 뉴스 2021. 12. 23. 목요일



1. 중증병상 전국 278개뿐…입원 20일 넘긴 중환자에 첫 '전원명령’

2. 공시가 상승에 내년에도 보유세 폭탄 우려…1주택은 3월 인하에 달려

3. 이재명 "양도세 중과유예 생각 변함없다…다주택자·시장 유익“

4.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는 느낌"… 유서 같은 김문기 생전 인터뷰

5.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인수 마지막 관문 중국 심사도 통과

6. 유은혜 "전면등교 위해 접종을"… 학생들 "왜 학원만 방역패스?“

7. 작년 월급쟁이 평균연봉 3천828만원…'억대 연봉' 92만명

8. 전세대출 공적 보증 축소 검토… 은행에 플랫폼사업 허용 고려

9. 내년 2월부터 중국산 등 수입품목 10개 중 9개는 관세 내린다

10. [날씨] 맑다가 오후에 구름…
오전 중부·호남 미세먼지 '나쁨’

11. 유엔사, 尹 DMZ방문에 "민간인에 군복…정전협정 위반 조사“

12. 넥타이 빼고 식기세척기… 물가지수 개편 후 상승률 2.3→2.4%

13. 2023년부터 대학 정원 줄어든다…감축 미이행시 재정지원 중단

14. 침샘·후두 등 두경부 초음파도 건보 적용…검사비 절반 이하로

15. '피고 사망' 전두환 민사재판 항소심, 내년 3월 최종변론

16. 정부 "내년 국고채 발행 예측가능성 높일것…
필요시 긴급바이백“

17. '세월호 막말' 차명진에 유족 1명당 100만원씩 배상명령

18. 빅뱅 승리 요청에 조폭 동원한 유인석 징역형 집행유예

19. 검찰, 노래방서 고교생 무참히 살해한 20대에 징역 30년 구형

20. '타임오프제' 환노위 소위 통과 세 번째 불발…28일 재논의

21. 차량과 충돌한 전동카트서 아찔한 폭발…이전에도 유사 화재

22. 러, '야말-유럽 가스관' 공급 이틀째 중단…가스가 고공행진

23. 나토 신속대응군, 우크라이나 국경서 전투준비태세 높여

24. 무관중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에 15조원 들었다

25. 마다가스카르 연안서 화물선 침몰…"64명 사망·24명 실종“

26. 미얀마 북부 옥 광산서 또 산사태…"1명 숨지고 70여명 실종“

27. 조양래 정신감정 곧 결론날까… 법원, '전문가 의견 제출' 명령

28. 프랑스 보건장관 "곧 코로나19 하루 10만명 될 수도“

29. 전남 영암 육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30. 미성년자에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하려면 부모동의 받아야

31. 블룸버그 "北 체제 유지에 해커 부대가 생명줄“

32. 앞에선 응원, 뒤에선 취업 미끼 사기…가짜 기업가의 두 얼굴

33. 환자 정보 32만건 제약사에 유출한 대학병원 의사들 송치

34. "친부 딸 되는 게 소원"…제주4·3 희생자 자식인데 호적엔 조카

35. 삼성, 8년 만에 특별 격려금… 기본급 최대 200% 준다

36. 하버드대 교수 '中 우수인재 프로그램' 관련성 허위진술로 유죄

37. 경찰청, 유로폴 가입…
비유럽 국가로는 10번째

38. "남해안 굴 폐사, 고수온 영향 아냐…영양염류 부족 탓“

39. 중국 시안 코로나에 1천300만명 외출금지…이틀에 한번만 외출

40. 모스크바 50여년만의 12월 한파…"22일 영하 22.2도“

41. 한밤 영하 도로에 4살 딸 버린 엄마 구속 기소

42. 출생신고 안하고 산후조리원에 아들 유기한 30대 부부 구속

43. 특수학교서 장애인 폭행 혐의 사회복무요원 경찰 수사

44. 벨기에 가서 밥먹자…
봉쇄령 피해 국경넘는 네덜란드인들

45. 20개월 영아 강간·살해범 징역 30년…화학적 거세 기각

46. 급발진 추정 승용차에 치여 할머니와 18개월 손녀 숨져

47. 美 반도체회사, 새 건물에 한인 이름 명명…누구길래?

48. '경전철서 상반신 집단 노출'… 하노이시, 매트리스 광고에 벌금

49. 황금돼지 저금통 533개 잡는 날…희망 장학금 2천만원 모였다

50. 길잃은 할머니가 2호선 기관사에게 건넨 사탕 한움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