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1일
中 최초 스텔스 전투기
'젠(殲)-20' 시험비행 성공


중국의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젠(殲)
-20 시험기 개발이 완료돼 이르면 2017
년 실전 배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 군관계자 등을 인용해 이같
이 전하고, 중국 공군력이 이미 일본 자위
대를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신문은 이어 "젠-20이 스텔스 성능과 항속거리, 전투능력 등에서 미국의 최첨단 F22 랩터 전투기 수준에 이르려면 10~15년이 필요
하다"며 "하지만 중국 공군의 급속한 현대
화가 동아시아 군사력 균형에 영향을 줄것"
이라고 우려했다 AFP통신은 "젠-20은 대
형 미사일을 장착하고, 공중 급유를 통해 미군 기지가 있는 괌까지 운항할 수있다"면
서 "중국 국방부는 젠-20 개발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2014년 11월11일 일반에 공개된 중국 스텔스기 젠-311 (아래)

▶2011년후진타오, 中 최초 스텔스 전투기 '젠(殲)-20' 시험비행 성공 발표
▶2011년'인권 변호사 1세대' 이돈명 변호사 별세
▶2010년린튼 목사 별세
▶2009년영화 감독 문여송씨 별세
▶ 2008년 최초로 에베레스트 등정한 힐러리 사망

힐러리 [Hillary, Edmund Percival, 1919.7.20~2008.1.11]
그는 가장 높은 산을 가장 먼저 올랐다. 하지만, 삶에 겸허했다. 그리고 조용히 죽음의 부름에 따랐다.
세계 최고봉 해발 8848m 에베레스트에 가장 먼저 오른 산악인 에드문드 힐러리가 11일 고향 뉴질랜드의 한 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향년 88.
1953년 5월29일, 힐러리는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소리쳤다. “우리가 망할 녀석을 때려눕혔다.” 1935년 고등학교 때 학교 등반에 나섰다가 눈을 보고 매료된 뒤, 18년 만이었다. 1957~58년에는 트랙터를 개조해 남극 원정에 나서기도 했다.
그는 오만한 ‘정복자’는 아니었다. 평생을 네팔인들을 돕는 데 바쳤다. 1962년 ‘히말라야 트러스트’ 재단을 설립해, 네팔에 병원과 학교, 공항을 세우는 데 힘을 쏟았다. 영국 여왕이 에베레스트 정복 50돌을 기념해 초대했지만, 그는 셰르파 친구들과 보내기 위해 네팔로 떠났다. 120여회 네팔을 찾았고, 2003년 명예 네팔 시민권을 받았다.
또 빈곤 국가에 재조림 작업을 하는 데 앞장섰다. 산에 버려진 산소통, 식료품통, 등산 쓰레기를 치우는 데 노력해, 1987년 유엔이 꼽은 500대 환경보호 운동가로 꼽혔다. <아에프페>(AFP) 통신은 “자신의 명성을 자신의 배를 불리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는 데 쓴 세계적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는 “힐러리는 ‘평범한 능력을 가진 보통 사람’이라고 겸손해했지만, 그는 위대한 인물이었다”며 “단지 산을 정복했을 뿐 아니라, 단호하고 겸손하고 관대한 삶을 살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누가 먼저 에베레스트봉을 밟았느냐’는 질문에, “나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가 한 팀으로 올랐다”고 말했다. 1986년 노르가이가 숨진 뒤에야, 자신이 3m 먼저 올랐다고 밝혔다. 그는 현존 인물로는 처음으로 뉴질랜드 지폐에 얼굴이 새겨졌다. 힐러리는 이 말을 남겼다. “왜 산에 오르는지 특별한 답은 없다. 그저 오르기 위해 간다.”
▶2004년영국 여성 탐험가 피오나 손윌, 역대 최단시간인 42일 만에 남극 도보 정복 성공
▶2001년일레인 차오, 미국 노동장관에 지명 - 화교출신 첫 각료이며 아시아계 여성출신의 첫 각료
▶1997년‘아리랑’의 작가 님 웨일즈 사망
▶1996년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제82대 총리에 피선
▶1990년중국 천안문 사태 계엄령 해제
▶1990년공안당국, 재야단체가 발행한 노동서적 수사
▶1989년파리 국제화학무기회의, 화학무기금지선언문채택
▶1983년나카소네 일본 수상 방한
▶1982년한국전력공사 발족
▶1982년한국산업기술연구원 개원
▶1982년미국, 대만에 최신무기제공 거부
▶1977년최고 대장경인본 어제비장전권 6 발견

어제비장전은 북송 태종(太宗 : 재위 976~997)의 어찬(御撰)으로 불교비법의 심의(深義)를 시부형식(詩賦形式)으로 (詮釋)해 놓은 것으로 모두 30권으로 구성되었다. 이 중 20권까지는 오언사구(五言四句) 형식의 천 개의 게송(偈頌)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는 부록이다. 이러한 내용을 묘사한 것이 바로 어제비장전 판화인데, 이 성암박물관본은 북송본보다도 오래된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에 포함된 것이다.
판화는 제1폭인 개권판화(開卷版畵)에서부터 제4폭의 앞부분이 결실되어 현재는 제2도에서 제5도까지 4폭이 남아 있는데 모두 상운(祥雲)이 감싸고 있는 수려한 산수를 배경으로 불도(佛道)의 수행과 비법을 전수하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다. 산이나 바위 등의 지형, 구름과 강물, 각종 나무들의 다양한 모습, 건물, 인물 등의 요소들이 치밀한 각선으로 장엄하게 구사된 고려 초기의 뛰어난 불교 판화라 할 수 있다.
이 어제비장전권6의 판화는 고려 초조대장경의 일부로 개판 당시인 11세기 후기에 인출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고려 초기의 회화가 영세한 현 실정으로 보아 고려 초기의 산수화 및 불교 경판화의 변상도 양상을 알려주는 매우 귀중한 작품이다.
▶1973년신민당 전 국회의원 조윤형,김상현,조연하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1966년스위스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사망
▶1964년인도, 힌두교도와 회교도간에 폭동 발생. 60명 사망
▶1960년제1회 국제우주회의 프랑스 니스에서 개막
▶1959년브라질 여객기 추락, 36명 사망
▶1958년전국언론인대회, 언론제한반대성명 발표
▶1957년관훈클럽 결성1953년소련, 이스라엘과 단교
▶1952년유엔, 미국ㆍ영국ㆍ프랑스 3국이 제안한 13개국 군축위원회 설치안 가결
▶1946년알바니아인민공화국 수립
▶1929년로마교황청을 바티칸제국으로 개칭
▶1928년영국 작가 토마스 하디 사망
▶1926년장작림, 중국 동부3성에서 독립선언
▶ 1922년 캐나다 의학자 밴팅, 최초로 인슐린 임상실험
인슐린
1922년 1월11일 캐나다 토론토 대학병원. 14세 소년 로버트 톰슨에게 돼지의 췌장에서 추출한 물질을 투입하는 임상실험이 벌어졌다. 톰슨의 병명은 '죽음의 병'인 소아 당뇨병. 발병 3년 만에 체중이 29㎏까지 빠진 톰슨의 부모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임상실험을 간청했다.
결과는 대성공. 시술 직후 부작용이 없지 않았지만 병세 악화를 막았다. 시간이 흐른 뒤에는 혈당치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다. 톰슨은 27세까지 살았다. 토론토 대학병원 병적부에 '양쪽 엉덩이에 인슐린 7㏄씩 주사'라고 기록된 이날의 임상실험은 '20세기 의학이 거둔 기적의 하나'로 역사에 남아 있다. 당뇨병 극복의 길이 열린 것이다.

시술진은 초빙 연구원 프레더릭 밴팅(당시 31세)과 대학원생이던 실험 조교 찰스 베스트(23세). 임상실험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어도 토론토 의대의 생리학 교수인 존 매클라우드(46세)의 공도 컸다. 군의관으로 참전한 1차 대전에서 영웅으로 이름을 날렸을 뿐 무명의 당뇨병 연구가인 밴팅의 가능성을 믿고 교수로 초빙해 실험실을 제공해가며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니까.
당뇨병 임상실험으로부터 불과 1년8개월 뒤 노벨위원회는 밴팅과 매클라우드에게 노벨의학상을 수여했다. 역대 노벨상을 통틀어 이렇게 빠른 시일 안에 업적을 인정한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다. 1994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존 내시의 경우 업적을 인정받는 데 40여년의 세월이 걸렸었다.
당뇨병이 완전히 정복되지 않은 오늘날, 인슐린은 여전히 탐구의 대상인 동시에 황금알을 낳는 원천이다. 돼지의 췌장이 아니라 인간의 대장균에서 인슐린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해 1982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바이오벤처 제넨텍사는 매출 100조원을 올리는 세계적인 제약사로 커졌다.
▶1914년호남선(대전·목포 간) 완공

3년8개월 동안 구간 별로 시차를 두고 개통해온 대전ㆍ목포간 철도 노선이 1914년 1월11일 전북 정읍과 광주 송정리를 잇는 9번째 철도구간이 마지막으로 완공됨으로써 ‘호남선’ 이라는 이름아래 하나로 이어졌다. 경부ㆍ경의선이 정치ㆍ군사적인 목적으로 부설된 것과 달리 호남선은 이곳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농수산물을 타지역으로 연결해주는 경제적 필요성에 의해 부설됐다.
철도부설이 처음 논의된 것은 1896년 9월 프랑스의 한 회사가 경성ㆍ목포간 경목선(京木線)부설권을 요구하면서였지만 대한제국은 1898년 직접 호남선 부설을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경목철도주식회사’ 를 설립했다. 그러나 넉넉치 않은 자금사정으로 1904년 6월 부설권을 민간업자에게 넘겨야 했고 철도 이름도 ‘경목철도’ 에서 ‘호남철도’ 로 바뀌었다. ‘호남(湖南)’ 에서 ‘호(湖)’ 는 금강의 옛 이름인 ‘호강(湖江)’ 을 가리킨 데서 유래한다.
호남선은 처음부터 한국인 스스로가 추진했다는 점에서 다른 철도와 차별성을 가졌지만, 일본 통감부는 이마저도 일방적으로 12만9000원을 주고 부설권을 빼앗았다. 더구나 통감부가 호남선 착공을 뒤로하고 경원선(용산ㆍ원산)을 먼저 착공하려하자 화가 난 목포지역 실업가들이 ‘호남철도 급설(急設)운동’ 을 벌이며 조기착공을 건의, 통감부가 당초의 결정을 뒤엎고 동시착공(1910년 5월)하도록 성사시켰다. 시작은 같았지만 경원선은 호남선보다 8개월이나 늦은 1914년 8월에야 개통됐다.
호남선은 대중가요에도 자주 등장, 국민들과 애환을 같이했다. 김수희의 ‘남행열차’ 와 1950년대 최고의 히트곡 가운데 하나인 ‘비 내리는 호남선’ 이 대표곡이다. ‘비 내리는…’ 은 1956년 대통령선거를 불과 열흘 앞두고 숨진 신익희의 미망인이 슬픔을 이기지 못해 노랫말을 지었다는 소문으로 작곡가 박춘석, 작사가 손로원, 가수 손인호씨 등이 줄줄이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는 얘기가 있다.
▶1909년미국과 캐나다 국경 결정
▶1908년소설가 김유정 출생
▶1907년프랑스 정치인 피에르 망데스프랑스 출생
▶1904년일본과 포경기지, 장전포, 진포도,울산포 조차조약 조인
▶1903년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작가 페이턴 출생
▶1895년전자 키보드 발명자 해먼드 출생
▶1881년홍영식, 어윤중 등 신사유람단을 일본에 파견
▶1872년미국의 발명가 조지 워싱턴 피어스 출생
▶1851년홍수전, 태평천국 수립 선언
▶1842년미국의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 출생
▶1841년중부 베트남의 황제(1820~41) 민 망 사망
▶1825년미국의 작가 바야드 테일러 출생
▶1815년캐나다 초대 총리 존 맥도널드 출생
▶1693년이탈리아 카타니아에 지진, 6만여명 사망
▶1683년시칠리아 에트나 화산 폭발로 6만여명 사망

2018년 활동을 재개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이 25일(현지시간) 용암을 토해내고 있다. 에트나 화산 주변에서는 전날 오전 8시 50분께부터 130여 차례에 이르는 지진도 이어졌다. [사진=AP 연합뉴스]







▶1417년하륜등 태조실록 완성

▶ 630년 마호메트, 메카에 무혈입성

▶532년콘스탄티노플에서 대규모 폭동 니카반란 발발
https://youtu.be/YP3sN_fQraM
출처 네이버지식백과,반가운의hi스토리,솦트리종려나무
편집 달콤쵸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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