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세안 2030, 한국을 ‘미-중·일 보다 더 신뢰’ →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K-팝, 드라마, 음식, 김치, 문화, 아름다운...
국가 신뢰도
한-일-호주-아세안-미국-중국 순. 한-아세안 센터, 지난해 8월 아세안 2030 1800명 등 3000명 조사.(중앙)

2. ‘미생물-장-뇌 축 이론’ →
기존엔 뇌가 장기 등 인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는데 역으로 장내 미생물이 뇌와 인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
예컨대 자폐아에게 건강한 사람의 장내미생물을 투여했더니 자폐 증상이 개선됐다는 연구가 대표적 사례다.(아시아경제)
3. 코로나 백신 3차 접종률 →
국민 전체 기준 50.3%.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고령층은 85.1%가 3회 접종 종료.(아시아경제)
4. ‘가지말라 해도 나는 간다’ →
설연휴 2877만명 대이동,
연휴기간 하루평균 이동량(409만명) 작년보다 17% 늘어. 그러나 코로나 본격전인 2020년(650만명)보다는 26.2% 준 것.
한국교통연구원 조사.
통행료 감면은 없고 휴게소는 포장판매만 허용.(헤럴드경제)


5. ‘북한 정권이 무너질 가능성도 희박하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분단의 영구화입니다’ →
러시아 출신 한국 전문가 안드레이 란코프(59) 국민대 교수 인터뷰 중. 이유로 중국의 태도, 갈수록 약화되는 한국내 통일 지지도 등 꼽아..(문화)
*레린그라드大 한국학 학,석,박사. 1984년 김일성대 교환학생, 1992년부터 한국에서 강의
6. 82세 펠로시 美 하원의장(민주당) ‘또 출마’ →
1987년 첫 당선 이후 35년간 18선(미 하원은 임기 2년). 선거는 올 11월.(문화)

- 2020년 “마지막 임기” 번복
7. LG엔솔 공모주 언제 팔까? →
오늘 상장.
증권사별 목표 주가
▷메리츠증권 61만원
▷한국투자증권 60만원
▷SK증권 43만원
▷유안타증권 39만원...
일시적인 급등 예상, 아직 수익성 면에서는 최대 경쟁기업 인 중국의 CATL보다 열위에 있다고.(헤럴드경제)


♢증권사 목표가 크게 엇갈려
♢51만원 넘으면 CATL 추월
♢지수편입 수급에 급등할 수도
8. 30조 추경 나비효과, 결국은 ‘국민이 이자 폭탄 맞는다’ → 국채 늘면 금리도 올라, 1년 전 1%대 초반이었던 국채금리 현재 2.156%. ‘지금까지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앞으로 두고 봐야 한다’. 기획재정부 당국자의 평가.(중앙)
9. 지난해 인구 자연감소, 4만명 넘어 →
속도 더 빨라져. 서울 인구도 1981년 통계 이래 첫 자연감소. 코로나로 해외인구 유입도 줄어 전체 인구는 더 빠른 감소.(경향)





서울의 한 병원 산부인과 신생아실. 앞쪽에 보이는 아기침대는 비어있는 침대다. 김영민 기자
♢1~11월 4만1876명 줄어
♢2020년 한 해분 뛰어넘어
♢혼인 건수, 전년보다 9.7% ↓
♢사망자 수는 2.8% 늘어나
10. 증시 추락 쇼크...
‘스톡옵션 대박’ 부풀었던 네이버-
카카오 직원도 이젠 손실 걱정 → 직원 옵션 가격보다도 떨어져,
26일 주가
카카오 8만 6900원(옵션가 11만 4040원),
네이버 31만 3000원(옵션가 36만 2500원).(동아)

♢“진작 팔걸… 지켜보는 수밖에”
♢IT-게임 주가 폭락해 전전긍긍…
♢크래프톤 직원은 평가손실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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