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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모닝 뉴스> 2022. 2. 7 월요일




1. 오미크론 대확산, 한 달이 고비… 재택치료 관리 허점 우려

2. 한중관계 부담요인 된 '한복공정' 논쟁…외교부, 관련동향 촉각

3. [올림픽] 차준환의 약속 "코로나19로 힘든 국민께 힘이 되겠습니다“

4. [올림픽] 개회식 흥행 참패…미국 시청자 수 평창 때보다 43% 급감

5. [올림픽] 안현수 품더니…중국 쇼트트랙의 한국화 프로젝트 대성공

6. [올림픽] 배경이 별로라?…
생중계 중 외신기자 끌어낸 보안요원

7. 월급보다 세금이 더 올라…
5년간 월급 17.6%↑, 세금 39.4%↑

8. '성남FC 수사 무마' 진상조사 제자리…"시간 끌기" 비판도

9. "오미크론, 100년만에 가장 많은 환자 발생시킨 질병“

10. 5대 은행 미뤄준 원금·이자 139조…자영업자 등 지원종료 임박

11. 삼겹살·김밥도 올랐다…
1월 외식물가 상승률 13년만에 최고

12. '즉위 70년' 영국 여왕…
"영국인의 혼을 아는 정신적 지주“

13. 靑 "민간일자리 증가·30대 고용률 상승"…일자리정책 비판 반박

14. 새 학기 등교 방안 발표…
학교 방역·검사체계 바뀐다

15. [날씨] 전국 아침까지 강추위 계속…낮에는 영상 회복

16. '배출가스 90%까지 줄인다'… '거짓 광고' 벤츠 과징금 202억원

17. 유류세 역대 최대폭 인하에도… 기름값 이달 최고점 경신 예상

18. '역머니무브 시작'…
주식 빚투 줄고 정기예금에 뭉칫돈

19. '붕괴사고' 26층 매몰자까지 7m…"느리지만 꾸준히“

20. 美당국자 "러, 우크라이나 침공하면 민간인 5만명 사망“

21. 시진핑 "새시대 '노아의 방주' 타야"…연쇄 정상회담

22. '탈원전' 김제남, 원자력안전재단 이사장행? 정부 "취업가능“

23. 재정·통화·금융당국 수장 11일 회동…미국 금리 인상 등 대응

24. "대장동식 개발 막는다"… 공원부지 개발도 초과이익 환수

25. "전공노·공노총 6월까지 통합 추진"…공노총 "사실 아니다“

26. "지방 대도시도 인구 유출로 고령화 가속…서울은 지연“

27. 4대 금융지주 작년 순익 15조원 육박, 사상 최대…이자수익↑

28. 작년 한국 어업생산량 1.2%↑… 국내 어업생산금액 9조2천억원

29. 환자 몸에 거즈 넣고 봉합한 의사…6년여 만에 벌금형

30. 10대 딸 살해 후 극단적 선택 시도한 30대, 징역 12년

31. 경찰, '강제집행' 부천 상가건물 방화 용의자 수사

32. 대법, 고름 생긴 돼지목살 56t 판매한 일당 실형 확정

33. 호남고속도로 여산휴게소 보일러 폭발…정상영업

34. 석관동 옥탑방서 60대 숨진 채 발견…고독사 추정

35. 페루 총리 반년새 세번째 사임… 가정폭력 논란 속 지명 나흘만

36. 재택치료 후 사망 10대… 방역당국 "증상완화로 격리해제“

37. 작년 '2030 영끌족' 아파트 매입 비중 최대치 기록…서울 40% 돌파

38. [OK!제보] '공무원 가족은 못 받는다'...코로나 '생활지원비' 제외 논란

39. 공 맞았다고 "내가 네 친구야?" 학생 머리채 잡은 축구 강사

40. 막오른 추경 심사에 '증액 반대' 버티는 홍남기…與는 연일 압박

41. 한국 외면하던 日, 사도광산 불거지자 대화전략으로 급선회

42. '필사의 구조에도…' 32m 우물에 빠진 모로코 5세 아이 숨져

43. 홍대 유명식당 직원들, 9시 넘긴 회식에 무더기 확진…경찰 수사

44. 메타, 아바타끼리 1.2m 거리두기 설정…가상세계 성희롱 차단

45. 부산 한 모텔 화재…
극단 선택 시도 20대 남녀 구조

46. 여덟살 때 겪은 엄마 남자친구의 성추행…5년만에 폭로로 실형

47. 주한 미국대사관 출입문에 소주병 던진 60대 체포

48. "통학 어려워" 인천 중학교 배정에 일부 학부모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