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大邱地下鐵火災慘事)는 2003년 2월 18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김대한의 방화로 일어난 화재 참사이자 대한민국 최악의 대량 살인이다.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으로 불리기도 하며, 일명 대구 지하철 참사, 2.18 참사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로 인해 2개 편성 12량(6량×2편성, 1079,1080열차)의 전동차가 모두 불타고 뼈대만 남았으며, 192명의 사망자와 21명의 실종자 그리고 148명의 부상자라는,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중앙로역도 불에 타서 2003년 12월 30일까지 복구를 위해 영업을 중지했다.




▶2012년경희대학교 설립자 미원 조영식 박사 별세
▶2009년소설가 정을병씨 별세
▶2003년대구 지하철 화재 발생
▶2001년미국 FBI 요원 로버트 필립 핸슨, 간첩활동 하다 체포
▶1994년종교연구가 탁명환씨 피습 절명
▶1992년제6차 남북고위급회담 평양에서 개최(-21일)

제6차 남북고위급회담이 1992년 2월 18일부터 3박4일간 평양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담에서는 1991년 5차 회담에서 합의된 ‘남북한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 와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 ‘정치 군사교류협력 3개 분과위 구성운영에 관한 합의서’ 등 발효시켰다. 발효행사는 한국측에도 TV로 생중계됐다.
노태우 대통령은 남북기본합의서 발효와 관련, 북한측의 성실한 실천을 촉구하는 특별담화를 발표했다. 이로써 한반도는 반세기만에 평화공존을 위한 기본틀을 마련했다. 한편 한국측 대표인 정원식 총리가 20일 김일성 북한 주석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논의했으나 김주석이 “우리는 핵무기가 없고 만들지도 못한다” 는 종래의 주장을 되풀이해 핵사찰이나 검증절차에 대한 결론을 맺지 못했다.
▶1981년레이건 미대통령, 경제재건계획 `레이거노믹스` 발표
▶1981년포철 4기 설비 확장 공사 준공(年조동 850만톤 생산)
▶1981년이란, 요르단과 단교
▶1980년캐나다 총선, 자유당(당수 트뤼도)이 클라크수상의 진보보수당 누르고 승리
▶1980년최규하 대통령, 국정자문위원회 구성
▶1979년베트남, 캄보디아 우호협력조약 조인
▶1979년방글라데시 총선, 라만 대통령 영도하의 국민당이 대승
▶1970년닉슨 미국 대통령, 70년대 미국 외교정책을 담은 외교특별교서를 발표함으로 닉슨독트린 확정
▶1968년영국, 그리니치 표준시를 1시간 앞당겨 유럽과 동일한 시간을 사용
▶1967년원자폭탄의 아버지 오펜하이머 사망
- 맨해튼 프로젝트의 연구책임자 오펜하이머와 최초의 원자폭탄 폭발 장면


로스앨러모스 연구소의 “테크 지역(Tech Area)”의 전경. 이 허름한 실험실에서 원자탄 제조의 모든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각하, 제 손에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원자폭탄 개발을 주도, 일본의 조기항복을 받아내는 데 수훈갑인 오펜하이머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 트루먼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자신이 받은 충격을 이렇게 표현했다. 1967년 오늘 ‘원자폭탄의 아버지’ 로버트 오펜하이머가 사망했다.
인류 최악의 대량 살상무기인 원자폭탄 개발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이 2차 세계대전중이던 1941년, 맨해튼 프로젝트 서명함으로써 시작됐다. 이에 앞서 아인슈타인은 루스벨트에게 ‘히틀러보다 미국이 먼저 핵폭탄을 개발해야 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세 통이나 보냈다. 인류를 절멸시킬 수 있는 가공할 무기가 히틀러의 손아귀에 놓이는 것보다는 차라리 미국의 손으로 그 광기를 잠재우길 희망했다.
맨해튼 프로젝트 책임자로는 놀랍게도 37세의 오펜하이머가 선정됐다. 당시 그는 캘리포니아공대 교수였다. 그는 진가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나타났다. ‘수소폭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드워드 텔러를 비롯, 메가톤급 과학자들을 로스알라모스연구소로 불러들였다. 핵폭탄 개발에 반대하는 학자들, 나치에 쫓겨 미국으로 건너온 온 유럽 학자도 있었다. 연구소는 노벨상 수상자와 후보들의 총집합소였다. 이들을 일사분란하게 지휘한 오펜하이머. 원자폭탄은 어찌보면 그의 리더십의 산물이었다.
하지만 소련과의 연루 혐의, 수소폭탄 제조계획 반대 등으로 1954년 원자력 기밀사항에 대한 접근금지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노벨상 수상자들을 지휘하는 영예를 누렸지만 정작 노벨상은 타지 못했다. 그래서 세상은 공평한 모양이다. 아버지만 있는 가정은 늘 불안하다. 지구는 ‘원자폭탄의 어머니’를 필요로 하고 있다.



1945년 9월에 트리니티 테스트 지역을 다시 찾은 오펜하이머와 그로브스 장군. 폭탄을 설치한 철탑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아래에 약간의 철근만 남아 있다.
▶1966년박대통령 동남아순방 마치고 귀국
▶1965년감비아, 영국으로부터 독립
▶1964년주한미병의 한국인에 대한 총격사건 발생
▶1964년미국, 쿠바와 통상하는 영국, 프랑스, 유고에 군원중지 발표
▶1963년박정희의장 정국수습위해 민정불참 성명
▶1962년서울신문 취재비행기 대관령서 추락
▶1960년제8회 동계올림픽 개막(미국 아이다호)
http://www.olympic.org/squaw-valley-1960-winter-olympics

▶1960년서울노동회관 개관
▶1959년정구헌 중령, 서정철 준장을 사살
▶1955년인촌 김성수 사망
▶1951년전시연합대학 부산에 설치
▶1951년네팔, 영국으로부터 독립
▶1949년스페인의 대통령(1931-36) 알칼라 사모라 사망
▶1942년미국 소설가 알버트 터휸 사망
▶1940년제14대 달라이 라마 즉위
▶1931년미국 작가 토니 모리슨 출생
▶1930년클라이드 톰보, 명왕성 발견
▶1911년인도 아라하바드-나이리 간 6,500통 우편물수송. 최초 공식우편비행
▶1910년한국최초의 상설 영화관 경성고등연예관 설립
▶1909년국세징수법 반포
▶1902년미국 보석상 티퍼니 사망
▶1896년의병해산 조칙 공포
▶1848년미국의 화가 겸 공예가 루이 컴퍼트 티퍼니 출생
▶1836년힌두교 성자 라마크리슈나 출생
▶1745년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알렉산드르 볼타 출생
▶1715년이탈리아 물리학자 볼타 출생
▶1645년소현세자 청에서 귀환
▶1564년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 사망
▶1546년독일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 사망
▶1455년이탈리아 화가 안젤리코 사망
https://youtu.be/pnWKNejS6To
출처 네이버지식백과,반가운의hi스토리, 솦트리종려나무
편집 달콤쵸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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