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신 뉴스]
✦이낙연 “백신 관련 과장·왜곡 보도 우려.. 국민 불안 키워”
✦정의당 강은미 의원, 중대재해법 촉구 단식 11일째 라이브방송
✦국민의힘 전봉민의원 ‘부친 편법 증여’ 의혹에 자진탈당
✦윤석열 징계 집행정지 심문 2시간 만에 종료.. 24일 속행
✦경제7단체 회장단 “재해법 감당 어렵다” 입법중단 촉구
✦故 이건희 회장 주식 상속세 11조366억원 확정, 역대 최대
✦정경심 교수, 오늘 1심 선고.. 불법 재산증식·스펙조작 등 혐의
✦고정 '낙하산'이던 농협회장 자리에 내부인사 발탁
✦윤석열 장모 첫재판, "잔고증명서 위조 인정.. 고의는 아냐"
✦류현진, 아시아 첫 워런 스판상 수상, MLB 최고 좌완투수상
✦인천 영종도∼청라 제3연륙교 착공, 2025년 준공
✦한국소비자원, 시중 판매 염색약 9종 중금속·세균 검출
✦부산시, '쥐 죽은 듯 집에 머물러 주세요' 게시물 관련 사과
✦中 군용기 4대, 러 군용기 15대, 한국방공식별구역 무단진입
✦트럼프, 인도·일본·호주 '쿼드' 참여국 정상에 공로훈장
✦K방역 깎아내리던 일부 日언론, ‘의료 긴급사태 선언’ 타전
✦英, ‘코로나 변이체’ 어린이 쉽게 감염.. 기존 백신 여전히 효과적
✦태국 국왕의 후궁 시니낫(35) 나체 사진 유포, 정적들 소행 추정
✦코로나 백신 맞은 바이든 “트럼프정부 초고속작전 공로 인정”
✦CNN "러 FSB 요원이 나발니 속옷에 독극물 묻혀 암살 시도"
✦美 국무부, ‘대북전단금지법’ 우려.. “北에 정보 유입 지속돼야”
✦'美코로나19 권위자' 파우치도 공개 접종.. "효능 자신"
✦트럼프 잔여임기 30일, 불확실성 고조.. 계엄령, 사면, 특검 ‘음모론’ 까지..
✦뉴욕증시, 美 부양책 합의에도 변종 코로나 공포에 다우 -0.67%
■오늘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다가 밤부터 북서쪽에서 남동진
하는 기압골과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구름 많겠고 밤에
는 곳에 따라 비나 눈..오늘 미세먼지'보통
/나쁨', 서울 기온 0 ~ 8도 분포, 건강조심 하시길~~!!
■文대통령, 5부요인 초청 간담회."백신 특별히 늦지 않게 국민들께 접종할 것".. 권력기관 개혁 문제 갈등 많아, 민주주의 성숙 발전의 좋은 계기되길..미국 새정부 출범 계기로 北美-南北대화 추진력 가질 수 있을 것.. 경제회복에 총력..박의장 “사
회통합 긴요한 과제.. 취약계층 보호 점검
해야”
■국회 인사청문회, 어제는 전해철·권덕
철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후보자 개인 질문도 있었지만..이용구 차관 폭행 문제
나 코로나 백신 접종 같은 주요 현안 위주
로 공방전.. 오늘은 변창흠 인사청문회.. 막말·낙하산 채용 등 논란↑.. 정의당, 변
창흠 '데스노트' 결론 못내.. 오늘 청문회
서 심상정 의원 들어가 질의한 뒤, 결과 보며 최종 입장 정리하기로..
■與野,보궐선거 앞두고 정국 주도권 잡
기 주력.. 野, 백신 미확보, 대통령 아들, 인사 문제 등 정부와 文대통령에 대한 전
방위적 압박..“백신 언제 공급할지 모르니 국민들 불안.. 아들 예술인 지원금 대통령
도 당황할 것.. 흠집 많은 변창흠 국토부 장관 후보 지명 취소.. 이용구 차관도 경질
해야”.. 與 “특정 언론서 K방역 조롱.. 전
형적 혹세무민” 적극 반발
■丁총리,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대책' 발표.. 연말연시 해돋이 명소, 스키장, 눈
썰매장 등 겨울스포츠 시설 전면 폐쇄, 식
당 5인 이상 모든 모임 금지, 파티룸 집합
금지,호텔 등 숙박시설 에약 50%만 허용 등 24일 0시부터 1월3일까지 3단계보다 강화된 조치 함께 시행..전국 모든 곳 일괄 적용, 지자체 기준 완화 안돼..丁 "국민 참
여방역 안 되면 정부 대책은 사상누각에 불과".. 위반 시 구상권 청구
■'3차 재난지원금 지급시기와 방법 놓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불만 고조.. 영
업에 타격을 입은 건 지난달인데 정부는
아직까지도 지원 대상과 방법 등 구체화
못해.."가게 망한 뒤 지원금 주면 뭐 하나?
"..전문가,소상공인 지원 매뉴얼 마련 시급
..영업 타격과 실제 지원 시간차 너무 벌어
져.. 방역조치 피해 바로 지원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 필요
■2021학년도 수능채점 결과 발표..국어 가장 어려워.. 올 정시 '국어'가 당락 가를
듯..이과는 수학도 변수,영어는 아주 쉽게 출제.. 문과수학은 전년보다 쉬워..상위권 국어 커트라인 3점 떨어져.. 만점자는 작
년보다 9명 줄어 6명, "서울 주요大 390
점 이상이면 합격선"
■[부동산] 공급 부족이 낳은 오피스텔·
빌라 열풍.. 미친 집값에 장기 미분양 주
택까지 싹쓸이..11년 미분양 ‘일산 제니
스’ 완판, 100대 1 오피스텔도.. 전국 미
분양 급감, 대구 오피스텔 35실에 3600
명 몰려.. 전문가 "집값 떨어지면 맨먼저 피해.. 주의해야"
■'코로나19' 관련국내 확진자 51,460명 중 사망 722명, 치사율1.40%,35,928명 완치, 신규 확진 869명.. 이틀 연속 1000
명 이하 유지,지역발생824명.. 서울 309
명 경기 193명 인천 44명 등 수도권 546
명, 코로나19 사망자 이틀 연속 24명 늘어
.. 12월 사망자만 196명
■美,軍과 연계된 中·러시아 기업103곳 수출 제한.. 상무부,中58곳·러 45곳‘군사 최종 사용자’ 명단에 추가..美,中·러 군사
적 목적 사용 우려.. 자국기업, 대상기업
들과 거래 땐별도 수출관리 규정 적용 받
아야.. 트럼프 임기말 中 규제 대폭 강화.. 美 의회 ‘티베트 지지’ 법안 통과.. 中 “심
각한 내정간섭” 강력 반발
■英,변이 코로나로 40국에서 빗장,국경 폐쇄.. '봉쇄' 다음날..마트마다 사재기,식
료품 대란 우려..성탄절 쇼핑 겹쳐 마트 밖
까지 줄.. 현지언론“대혼돈,역사적 위기”.. 英, 코로나 신규 확진자 하루 동안 3만7
천명, 사상 최대..'변종 등장'에 확산일로.. 700명 가까이 생명 잃어..
■日 검찰 ‘벚꽃 스캔들’ 관련 아베 조사.. 차액 보전 등 관여여부 집중 추궁..국회서 118번 거짓말, 野 요구로 중의원조사국 분석..언론 “아베, 불기소 가능성 커”전망.. 비서 약식기소 종결 땐 봐주기 논란도..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12/23 오전 07:00 현재ㅍ전체 확진자
78,166,362명(1,718,945명)/2.20%, 219개국
•美 18,597,385(328,821)/1.8%
•인도 10,099,303(146,476)/1.5%
•브라질 7,284,166(187,685)/2.6%
•러시아 2,906,503(51,912)/1.8%
•佛 2,490,946(61,702)/2.5%
•英 2,110,314(68,307)/3.2%
•터키 2,062,960(18,602)/0.9%
•伊 1,977,370(69,842)/3.5%
•스페인 1,830,110(49,260)/2.7%
•獨 1,556,611(28,241)/1.8%
•아르헨 1,547,138(41,997)/2.7%
•콜롬비아 1,518,067(40,680)/2.7%
•멕시코 1,325,915(118,598)/8.9%
•폴란드 1,214,525(25,783)/2.1%
•이란 1,170,743(54,003)/4.6%
•페루 998,475(37,173)/3.7%
•우크라이나 979,506(16,897)/1.7%
•남아공 930,711(24,907)/2.7%
•네덜란드 710,683(10,633)/1.5%
•인도네시아 678,125(20,257)/3.0%
■ 내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전국 모든 식당에서는 5명 이상 모이는 게 금지되고, 어기면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스키장과 눈썰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이 모두 문을 닫고, 해돋이·해넘이 명소도 폐쇄됩니다.
■ 코로나19 백신 확보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일부 언론과 야당의 공세에 청와대가 대통령이 손 놓은 양 왜곡해 불신을 키운다며, 백신의 정치화를 멈추라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백신 접종이 늦지 않을 것이고 준비를 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제주에선 이달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환자 발생률이 부산 수준까지 치솟았는데요. 섬 지역 특성상 다른 곳에서 의료인력을 지원받는 것도 거의 불가능해 의료진들은 연일 강행군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진들은 이대로 가면 의료 체계가 한계에 다다를 거라고 우려합니다.
■ 연말 모임을 취소해 달라는 방역 당국의 호소에도 익명의 '오픈 채팅방'을 통해 만나 술자리를 갖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최근 속초로 놀러 갔던 오픈 채팅방 회원 7명이 한꺼번에 확진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SNS를 매개로 한 모임이 방역의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등장한 영국에서는 감염력이 70% 더 큰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하루 확진자 숫자가 3만 6천 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미 보건 당국은 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이미 미국 내에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영국과 함께 백신 접종 선두에 있는 미국에서도 코로나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엔 매일 평균 21만 명 넘게 확진됐는데, 계산하면 0.4초에 한 명꼴이라고 합니다. 주 전역에 임시 야전병원이 설치됐고, 일부 지역에선 생존 가능성이 높은 환자만 집중 치료하는 '의료 배급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미국에서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의 백신도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에서 가장 신뢰를 받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공개적으로 백신을 맞았습니다. 백신의 안전과 효능에 대해 극도의 자신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 미국 전기차 테슬라의 주가가 연일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거침없는 질주에 제동을 걸고 있는 건 애플의 전기차 생산 전망인데요. 아이폰 등으로 탄탄하게 구축된 자체 생태계와 소비자 신뢰도, 우수한 디자인 등을 따져봤을 때, 실제 출시 때는 자동차 시장에 혁명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시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어제 있었던 국무회의를 통해, "정부 핵심 부처 대다수가 세종시에 자리 잡은 상황에서 중기부만 대전에 남아 있다면 부처 간 원활한 협력이 어렵다"면서 중기부의 세종 이전을 공론화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 효력 유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법원 심문이 어제 두 시간여 동안 열렸습니다. 윤 총장 측과 법무부의 주장이 첨예하게 부딪치자, 재판부는 심리가 더 필요하다며 내일 추가 심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집행정지 법원 심문이 열린 어제, 윤 총장 장모 최 모 씨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최 씨는 토지 매입 과정에서 통장 잔액 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 등으로 기소된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검찰의 수사 착수부터 70회가 넘는 압수수색 등으로 인디언 기우제식 수사라는 논란이 일었는데 법원의 첫 판단이 어떻게 내려질지 관심입니다.
■ 부친이 언론사 취재진에게 재산 편법 증여 의혹 보도 무마 대가로 거액을 주겠다고 말해 물의를 빚은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이 탈당했습니다. 깊이 사죄한다면서도 증여 의혹 등은 부인했는데, 여당과 정의당은 철저한 검찰 수사와 전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 故 이건희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의 지분가치 평균액은 총 18조 9천억 원으로, 여기에 최대 주주 할증과 최고 상속세율이 적용됐습니다. 또 한남동 자택이나 용인 에버랜드 땅 등 부동산 상속세까지 합쳐지면 전체 상속세는 12조 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재용 부회장 등은 배당 등을 늘려서 재원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찰이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범죄와 관련해 수사 중심에서 피해자 보호 중심으로 대응 방식을 변화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와 접촉해 원할 경우 스마트워치 지급이나 주변 순찰강화 보호 조치를 하고, 범죄 신고시 동성 수사관 입회, 가명 조서, 여성단체 상담사 동석 제도 등을 적극 알리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가수사본부가 설치되는 내년을 책임수사와 함께 책임보호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 금융당국이 신용대출이 부동산 등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판단해 은행에 대출을 더 조일 것을 주문함에 따라 신규대출이 어려워졌고 일부 상품은 신규대출이 아예 막혔습니다. 국민은행은 2천만 원을 초과하는 신규 가계 신용대출을 중단, 신한은행은 오늘부터 신용대출의 신규 신청금지,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16일부터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신용대출도 중단, 하나은행은 내일부터 하나원큐신용대출 신규 신청을 한시적으로 중단할 예정입니다.
■ 전국적으로 장애 어린이가 30만 명 가까이 되지만, 마땅히 재활치료를 할 병원이 없어 장애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었는데요. 장애 어린이들을 돌보고 재활 치료와 교육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첫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이 대전에서 첫 삽을 떴습니다.
■ 개인 정보를 수집,분석해 마케팅에 활용하는 신사업이 있습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란 사업인데요. 금융산업의 미래로 꼽혀 대형 금융사와 정보기술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뛰어들 채비를 해왔죠. 내년 시작하는 이 사업을 맡을 곳들이 1차로 선정됐습니다.
■ 2021학년도 수능 성적이 오늘 응시생들에게 통지됩니다. 이번 수능 시험의 만점자는 재학생 3명, 졸업생 3명이라고 합니다. 올해 수능에선 국어가 어렵고, 상대적으로 영어가 쉬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졸업생 비율은 역대 최고인 30%로, 다음 달 7일 시작되는 정시 모집에서 재수생 초강세가 예상됩니다.
■ 슬세권이라고 하면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 권역을 이르는 신조어인데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들의 행동반경이 급격히 작아져 상권의 중심축이 유흥가나 도심에서 주택 밀집 지역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공간, 편의점도 그중 하나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 가까이 증가되었습니다.
■CARD SPORT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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