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단계 스트레스 DSR, 올 하반기 수도권에 적용
금융당국이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시행 방안을 확정하면서 오는 7월 1일부터 대출한도가 줄어듭니다. 은행권과 2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기타대출에 1.5%의 스트레스 금리가 적용되지만, 비수도권은 올해 연말까지 적용이 유예되는데요. 이에 수도권 주담대 대출 한도가 3~5%가량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19일 주요 증권사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입찰 제안서(RFP)를 발송하며 세 번째 기업공개(IPO)를 추진합니다. 다음 달 중 주관사단을 선정할 예정이고, 상장은 내년 초 정도로 예상되는데요. 앞서 케이뱅크는 지난 2022년 9월과 2024년 10월 상장을 추진했으나 투자심리 위축 등을 이유로 상장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국내 반도체주, 젠슨 황 발언에 강세
20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컴퓨텍스 2025 기조연설에서 AI 생태계 확대를 강조하자, 국내 반도체주 주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0% 오른 20만 2천 원에 거래를 마쳤고, 반도체 후공정 부품을 공급하는 리노공업도 1.42% 올랐는데요. 젠슨 황 발언에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국내 반도체 업계에도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입니다.
▪️압타머사이언스, 폐암 진단키트 인도 상용화 추진에 상한가
20일, 압타머사이언스가 폐암 조기진단 키트의 인도 상용화를 추진하면서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1,406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압타머사이언스는 폐암 조기진단 키트 ‘압토티텍트-렁’의 생산 및 판매에 대해 인도 의료기기 업체 압피디헬스케어와 계약했다고 밝혔는데요. 계약에 따라 압타머사이언스가 진단키트를 이용한 폐암 진단 기술을 이전하고, 진단 시약 원료를 독점 공급하면 압피디헬스케어는 로열티 수익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 달성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이오비쥬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공모가(9,100원) 대비 101.98% 오른 1만 8,38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바이오비쥬는 2018년 설립된 기업으로, 스킨부스터, 히알루론산 필러 등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데요. 앞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됐으며, 지난 8∼9일 일반 청약에서는 1,133.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CATL, 홍콩증시 상장 첫날 주가 급등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 중국 CATL(닝더스다이)이 20일(현지 시각) 홍콩 증시에 상장하며 두 자릿수 상승률로 화려한 데뷔를 알렸습니다. 한국 시각 오후 3시 42분 기준, CATL 주가는 공모가(263홍콩달러) 대비 16.96% 오른 307.6홍콩달러에 거래되고 있는데요. 앞서 CATL은 희망 공모가격 상단인 263홍콩달러에 1억 3,600만 주를 매각, 357억 홍콩달러(약 6조 3,517억 원)를 조달하며 IPO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출처 ; monimo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5월 21일)

21대 대통령 선거 재외투표 첫날인 20일 일본 도쿄 미나토구 주일한국대사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기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재외국민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는 총 25만8254명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각국에서 총 223곳의 투표소를 운영한다. 쿠바,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4개국에는 사상 처음 투표소가 설치됐다. [연합뉴스]
1.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이른바 ‘전 정부 알박기 인사’를 솎아낼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는 과거 전임 정권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이 정권 교체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면서 정부 정책에 비협조로 일관했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됐습니다.
2. 올 하반기부터 수도권과 지방의 대출 한도 격차가 더 벌어집니다.
수도권 대출 규제를 강화하되 지방 미분양 사태 등을 감안해 비수도권에 대해서는 압박 수위를 높이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과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세부 시행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 '부동산 침체' 지방은 6개월 유예…수도권 대출 '막차 수요' 몰리나
◇수도권 주담대 3300만원 더 줄어든다
◇금융위, 7월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안 확정
◇주담대 한도 3~5% 축소…지방은 현행대로 유지
◇"집값 상승세 잡아야"…더 강력한 대출 규제 내놔
3. 애플의 최대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폭스콘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규모가 2034년 1000조원으로 급성장할 전망인 가운데 기존 스마트폰 생산에서 벗어나 AI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메시지입니다.

◇대만 컴퓨텍스 2025
◇류 CEO "AI 팩토리 기술로 글로벌 표준 자리매김할것"
◇엔비디아와 AI슈퍼컴 동맹
4. 대한민국 국가부채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 피치, 무디스 등 글로벌 신용평가회사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결제은행에 따르면 2000년 9월 말부터 2024년 9월 말까지 24년간 한국의 국내총생산 대비 중앙·지방정부 부채비율은 9%에서 45.3%로 5배 증가했습니다.
재정적자와 국가부채 증가를 이유로 신용평가회사들이 국가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한 미국보다 증가 속도가 2배 이상 빠릅니다.


만성 재정적자에 부채 급증
10년간 재정수지적자 700조
올해 추경으로 적자 더 확대
국채이자만 年 30조 사상최대
아동수당 18세까지 지급 등
李 공약에 재정 100조원 필요
종소세 물가연동·법인 감세
金 공약은 세수 50조원 감소
5. "매출 30억인데 전기료 5억"…반월공단 공장 10곳 문닫았다
현대제철은 지난 1월,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연간 270만t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를 짓기로 했다.
현지 고객이 많은 데다, 낮은 전기요금 등 제조업 환경이 매력적이어서다.
20일 미국 에너지청(EIA)과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의 산업용 전기요금은 ㎿h당 51.1달러(약 7만7260원)로, 최근 산업용 전기료가 급격하게 오른 한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6. 가계빚, 주담대 '영끌'에 1분기 또 역대최대…2분기 더 늘어난다

3월말 기준 가계빚 1929조
석달만에 주담대 9.7조 늘어
금리인하·토허제 반짝 해제
가계빚 증가폭 다시 커질듯
◆ 韓부채 과속 스캔들 ◆
7. 10만원에 '댓글 400개씩 달아줘요'…대선 앞두고 '비상'

◇AI 활용한 가짜 여론 조성…대선 앞둔 한국도 '비상'
◇위험 수위 넘은 AI 댓글
◇美 커뮤니티에 챗봇 수십개 투입
◇사람글보다 3~6배 설득력 높아
◇이스라엘은 자국 우호글 양산...국제 여론 바꾸려 AI 활용
◇국내선 '댓글 AI'로 유혹
◇"10만원에 하루 400개 달아줘"
◇포털들 AI發 가짜여론 무대책
'간추린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날씨 🌞☔️☃️ , 2025년 5월 22일 목요일 (0) | 2025.05.21 |
|---|---|
| 2025년 5월 21일 수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 (0) | 2025.05.21 |
| 2025년 5월 21일 수요일, HeadlineNews (0) | 2025.05.21 |
| 오늘의 날씨 🌞☔️☃️ , 2025년 5월 21일 수요일 (0) | 2025.05.21 |
| 2025년 5월 20일 화요일, HeadlineNews (0) | 2025.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