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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

1. 美, 반도체 공장 유치에서 나아가 자국에 투자한 반도체 회사 주인 노릇?
→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반도체 기업들에게 '법'에 따라 준 지원금 대가로 삼성, TSMC 등 기업들의 지분을 가져오는 방안을 검토 중.
로이터통신 보도.
투자냐, 통제냐 논란 일 듯...(문화)

◇ 투자냐 강탈이냐…현재 인텔과 ‘100억달러 지원-지분 10% 인수’ 협의중

◇ 인텔 이어 해외기업도 대상
◇ 러트닉 상무장관이 주도권
◇ 백악관 “창의적인 아이디어”
◇ 대통령실은 “금시초문” 밝혀

◇ 자국에 공장 짓는 기업 대상 추진
◇ 인텔 이어 TSMC 등도 해당 전망
◇ 러트닉 "우리 돈의 지분 확보해야"
◇ 반도체 통제권 죄며 경제안보 강화




2. 한 달 140만원 '기본소득' 봤더니 효과는 미미
→ 미국 실험에서도 실패.
기본소득이 노동공급을 줄이는 부작용은 뚜렷한 반면, 삶의 질이나 경제적 자립 효과는 미미.
미국 2개 주에서 저소득층 1000명에게 매달 1000달러를 3년간 지급.
돈을 받은 사람은 그만큼 일을 하지 않고 대부분 여가활동으로 시간 소비.
계층 이동 투자 등은 거의 없어. (서울경제)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2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켜주는 기본소득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기본소득은 사람들의 심리와 사회에 여러 긍정적이고 혁명적인 변화를 초래할 것이다. 여기에서는 기본소득의 경제적 효과 등은 논외로 하고 그것이 사회심리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www.mindlenews.com




3. 멧돼지 고기 육색이 '형광 파란색'?
→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사냥꾼들이 살의 색이 푸른색으로 변한 멧돼지를 당국에 신고.
들쥐를 잡기 위해 놓은 쥐약 '디파시논(diphacinone)' 때문일 가능성...
2015년에도 이 지역에서 같은 일.
환경오염 가능성.(문화)




4. 북, 南' 길들이기' 노골화
→ 김여정(북 노동당 부부장),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 상대가 될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의 '작은 실천이 조약돌처럼 쌓이면 상호 간 신뢰가 회복될 것'이라는 최근 발언을 거론하며 '방랑시인 같은 말만 늘어놓고 있다'고 폄하.(문화)



5. 역동성 없는 한국 기업? 10대 기업 중 8곳이 20년 전 그 기업 그대로
→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GS가 여전히 자리를 지켰고, KT. 한진 대신  HD현대·농협이 새롭게 진입한 정도.
반면 미국은 '엔비디아'가 1위로 올라오는 등 10대 기업 중 9곳이 물갈이. (헤럴드경제)



6. 문체부, 서울시가 운영하는 장소나 정책 이름에 '외래어' 자제 권고
→ '펀 스테이션', '러너 스테이션', '핏 스테이션', '스마트무브 스테이션'...
스마트 무브스테이션의 경우 영어 사용자에게 물어도 무슨 뜻인지 모를 정도로 난해한 이름이라고 지적. (헤럴드경제)



7. 영어유치원 금지법?
→ 2025년 7월 강경숙의원 등이 발의.
만 36개월 미만 아동은 영어 교육을 전면 금지.
만 3세 이상도 하루 40분 이내로 영어 교습을 제한하는 내용.
옳고 그름을 떠나 실현 가능성, 위헌성 문제 있다는 지적도.(헤럴드경제)




8.자궁경부암 백신, 여자만 맞는다고? 남성도 백신 맞아야...
→ 미,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핀란드, 네덜란드 등 세계 33개국에서 남녀 모두에게 HPV 예방 백신을 정부가 지원하고 있어.
성 접촉으로 상호 전파될 수 있어 남성도 필요.
해당 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뿐만 아니라 두경부암, 구인두암 등의 원인도 돼.
최근 이 분야 암 환자 증가. (아시아경제)




9. 문화유산, 박물관, 고궁 대신 디지털 전시관에서 더 생생하게
→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헤리티지: 더 퓨처 판타지' 체험관 운영.
무료.(아시아경제)




10.‘내년 공무원 봉급 6.8% 인상'... 공문에 들뜬 공무원들, 알고 보니 '가짜 공문'
→ 최근 인사혁신처 명의로 '저연차 공무원 봉급 6.8% 인상, 육아 휴직수당 월 최고 250만원 상향, 민원 수당 신설 등 내용 퍼져.
알고 보니 '메일 해킹 방지' 훈련용 임의 문서로 밝혀져...(매경)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