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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6년 4월 7일 화요일, HeadlineNews



1. 개헌안 공고안, 국무회의 의결…내달 7일 본회의 표결

2. 李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3. 정부 “원유 70% 물량 확보”…미·이란은 휴전 중재안 수령

4. 추경 두고 여야 충돌…“경제 방어” VS “민생 부담”

5. 與 윤리심판원, ‘성추행 의혹’ 장경태 제명 처분 의결

6. 개헌안, 다시 국회로…'반대' 국힘 이탈표 나올까

7. 국회, 본격 추경 증액 경쟁…'K-패스 환급 확대'에 666억

8.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굳어지는 ‘대구시장 4파전’ 구도

9. 與, '대북송금' 검사 직무정지에 "조작가담 세력들 심판대에"

10. 법사위, 박상용 검사 고발…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11.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지선 지원 나왔다 돌직구 맞은 장동혁

12. “초보산수”“회식비 강요”…‘고유가 지원금’ 재원 논란 불붙었다

13. 당이 후보에게 힘인지 짐인지”… 장동혁 면전서 쏟아진 쓴소리

14. 힘 받는 ‘박근혜 예방’ 승부수?…“김부겸 판단 존중”

15. 통행료 낼 수도 없고 뾰족한 방법도 없고…정부의 '호르무즈 딜레마'

16. 與 '경선 배제' 반발에…"재심 청구 시 불이익 감수" 공문 논란

17. 한동훈, 서영교·추미애 형사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 엄중 책임"

18. 국정원 “김주애는 김정은 후계자…신빙성 있는 판단” 규정

19. "호르무즈 대신 홍해로"…원유 대체수송로 해법 고심하는 정부

20. 호르무즈 열고 동결자금 풀고… 미·이란 ‘스몰딜’ 가능성

21. 尹 '체포방해' 재판 20분 최후진술…"정치적 올가미 씌우려해"

22. 특검, 尹 체포방해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오는 29일 선고

23. 771일 중 598일 ‘광화문 알박기’… 집회 자유인가 광장 독점인가

24. 공소청·중수청법 첫 헌법소원 청구… “경찰독재국가 될 것”

25. 품절에 의사도 걱정…"애 아프면 어쩌나" 안절부절

26. 설마 나도 처벌대상?” 54만명이 벌벌 떨고 있다...AVMOV 사이트 수사

27. 특검, 김건희 또 '디올' 받은 혐의 포착…업체 대표 압수수색

28. 대구서 또 응급실 뺑뺑이…28주 쌍둥이 1명 숨지고 1명 뇌손상

29. 1원씩 송금하며 “어디야?”…전 남친 284회 스토킹한 30대 구속

30. 봄비 대신 "이게 뭐야?" 손톱만 한 우박에 '화들짝'

31. 손님에 성폭행 당해” “아내가 실종됐다” 신고…알고보니 ‘공범’

32. "군의관·공보의 의무복무 3년→2년으로"…단축안 또 입법 발의

33. 고령운전자 34.6% “사고 막아줬다”…‘이 장치’의 효과

34. "AI가 기업 업무 10% 대체…양극화 줄일 '타깃팅' 정책 관건"

35. "뼈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꾸준한 비타민 D 섭취, '치매'도 예방

36. 질병청 "이물 신고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 백신, 공개 대상 아냐"

37. 주말 오후 4시가 황금시간”…‘헌팅 성지’ 떠오른 교보문고 논란

38. 홍준표 "쫓아내" vs 한동훈 "탈영"·민주, 대통령 마케팅 금지에 '부글

39. 절에서 명상하고 북카페서 낮잠…달라진 직장인 점심 풍경

40. 김여정, 무인기 유감 李대통령에 “국가수반이 솔직하고 대범하다

41. 작년 재정적자 104.8兆→104.2兆, 국가채무비율 46→49%

42. 할인해도 안 팔린다" 테슬라는 왜 재고의 늪에 빠졌나

43.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해 3000억 확보하겠다지만…'빨간불'

44. 다주택자 퇴로 넓힌다… 양도세 중과 원칙은 그대로, 매매 기간 연장 효과

45. 경제戰 피하나… 美·이란 '45일 휴전 후 종전 합의' 물밑 논의

46. 사기꾼들, 옥장판에서 드론·AI로 간판 바꿨네…작년에만 1600건

47. 美 '깜짝' 고용 증가…씨티 "올해 첫 금리인하 6월 아닌 9월"

48. 7700원→3만4100원’ 제주도도 못 가게 생겼네…5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49. 스타벅스 코리아, 매출 3조원 시대 개막…고환율에 수익성은 '주춤'

50. 작년 나랏빚 1300조 돌파 …재정수지는 2년 연속 100조원대 적자

51. 신의 영역’ 도전하는 생물학의 최전선...질병 정복하고 없던 약도 만든다

52. 갤 S25에도 AI 신기능 들어간다... ‘전작 차별’ 논란 해소하나

53. 라드큐브'는 시작일 뿐… K착륙선도 2030년 '달'간다

54. 노벨상 석학들 "속도보다 방향…이해되지 않은 영역 도전해야"

55. 10년째 똑같은 금융권 ‘플러그인 설치’… 이번엔 진짜 떼낼까

56. 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57. [날씨] 비 그친 뒤 꽃샘추위…
찬바람에 체감온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