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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것들

1.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 노인 낮잠이 보내는 위험 신호
→ 미국 노인 1338명(평균 81.4세)을 19년간 조사한 결과
낮잠을 많이 자는 노인은 사망률이 13% 높고 특히 오전에 낮잠을 많이 자는 노인들의 사망률은 30% 높았다.
연구진은 낮잠이 사망의 원인이라기보다 노인의 낮잠은 위험한 경고로 해석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동아)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오전 낮잠이 보내는 건강 경고
◇낮잠 시간과 횟수도 중요하다
◇짧은 낮잠과 잦은 졸림은 다르다



2. 발전소에서 멀면 전기요금도 더 받아야 한다?
→ 실제 장거리 송전 시설과 비용 등을 반영, 노르웨이, 이탈리아 등은 오래전부터 강력한 지역별 차등요금제를 실시했다.
미국도 전기 배달 비용을 가격에 반영한다.
합리적이다.
지역 균형 발전의 의미도 있다.(한국)




3. 소풍X, 운동회X, 축구까지 금지... 고소 당할까 움츠린 학교
→ 일부 학교에선 안전사고 책임과 학부모 민원 등을 이유로 교과 외 스포츠 활동을 전면 금지한 곳도 있어.
방과 후 아이들끼리 하는 축구도 금지.(중앙선데이)▼




4. 60대가 80대 치매노인 돌보는 시대
→ 일상이 된 '老老케어'.
2035년엔 요양보호사 40만명 부족.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 '돌봄인력 수급 전망 및 추계를 위한 기초연구' 용역 보고서.(매경)

◇일상이 된 '老老케어'… 보건사회硏 돌봄인력 전망
◇요양보호사 60대이상 70%
◇시급제로 센터 2~3곳 뛰어
◇힘쓰는 일 하다 부상도 잦아
◇통합돌봄 시행에 인력난 가중
◇젊은인력 수혈 늘리려면... 월급제 전환 처우개선 시급



5. ‘7천피 갈 수 있겠지만, 이쯤 먹었으면 됐어요’...
→ 개미들 이익 실현 순매도 시작?
이달 들어 24일까지 개인은 14조 7670억원 순매도.
월말까지 매도세가 이어질 경우 사상 최대 기록 경신이 유력.(매경)

◇이달들어 개인투자자 14조 ‘팔자’
◇하락 베팅하는 인버스 ETF 담아
◇증권가 “코스피 추가 상승 가능성”



6. 박찬욱 차기작은 서부극... 매튜 맥커너히·탕웨이 등 스타 총출동
→ 미 서부 개척시대가 배경,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The Brigands of Rattlecreek).
도적 무리에 맞서는 보안관과 의사의 이야기.
제작비는 6000만 달러(약 887억 원) 수준...(동아)

왼쪽부터 박찬욱 감독, 배우 매튜 맥커너히, 탕웨이. AP 뉴시스·SNS 갈무리

◇ 할리우드 서부극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
◇ "복수, 응징, 폭력 결과 등 박 감독 핵심 주제"



7. ‘알바’ 대신 ‘로봇’ 썼더니 비용 더 든다
→ 키오스크, 서빙·조리 로봇 등을 도입한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은 이전보다 비용이 더 들었다고 응답.
사용을 어려워하는 고객을 돕고, 고장도 해결하는 추가 노동이 필수적.
특히 조리 로봇은 69%, 서빙 로봇은 57.7%가 사용 중단.
한경-알바천국 조사.(한경)▼




8. 행복한 나라 vs 살고 싶은 나라
→ 갤럽 조사에서 ‘행복지수’는 핀란드를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이 항상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은 10위권 밖이다.
그러나 ‘살고 싶은 나라’에서는 미국이 압도적 1위다.
북유럽 국가들은 모두 10위권 밖이다.(중앙선데이)

한국은 ‘행복한 나라’? ‘살고 싶은 나라’?
→ 한국의 행복지수는 2026년 67위에 그쳤다.
우루과이(31위)·베트남(45위)·필리핀(56위)·중국(65위) 등이 우리보다 앞선다.
그러나 ‘살고 싶은 나라’ 순위에서 20위권으로, 일본을 제외하면 동남아·중남미 국가 중 우리보다 앞선 나라가 없다.(중앙선데이)




9. ‘샤이 트럼프’는 여전히 있다
→ 주류 언론 여론조사서 20%대 지지율 나타나기도 하지만 공화당· MAGA 그룹에선 지지율 80%대...
‘내 생애 최고 대통령’ 응답도 94% 달해.
11월 중간선거 예상 밖 선방할 수도,
우리 정부·기업, 참패 후 레임덕 예단 말아야.(서울경제)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