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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것들

1. 이러니 아파트 값 안 오를 수가... 아파트 공급 30% 감소 →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2만 7158가구로 지난해보다 26.9% 줄어든 수치다. 내년에는 1만7197가구까지 감소할 가능성이 거론된다.(세계)



2. 혹시 호텔을 예약했는데 ‘결제에 이상’, ‘예약 취소 방지를 위해 재확인 필요’ 등으로 문자 온다면 피싱 의심 → 글로벌 여행 예약 플랫폼 ‘부킹닷컴’, 해킹 피해 가능성 인정. 국내 호텔에서도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주장 나와.(동아)



3. 자영업자는 ‘광고 대행’ 사기 주의 → 마치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인양 홍보하고 자기부담금 일부만 내면 파격적인 온라인 광고를 해주겠다며 접근. 업주의 동의 없이 5년 치 이용 금액 선결제하거나 환불 조건을 어기고 과도한 위약금 청구도.(아시아경제)



4. 워라밸 극악.,.. 한국 떠나는 간호사들 → 美 면허 응시 4년새 6배. 2021년 396명에서 작년 2486명이 미국 간호사 시험 응시. 지난해 160개 응시 국가 중 응시자 수 4위, ‘필수의료’ 현장에서 숙련된 경험을 갖춘 간호사들이 해외 이탈 우려.(문화)▼




5. 디카페인 커피 표시기준 강화 →
기존에는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하면 ‘디카페인’ 표시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애초에 카페인 함량이 높은 원두의 경우엔 디카페인 커피라도 잔류 카페인 함량이 높을 수 있다.
이를 보완히기 위해 원두(고형분 기준)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경우에만 디카페인을 표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세계)



6. 치실, 장수비결? →
미국 보스턴대 토마스 펄스 교수는 수천명의 100세인을 연구하며 ‘장수 습관 11가지’를 제시했다.
그 두 번째 습관이 바로 ‘치실’이다.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사용하는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약 30% 높았다. 칫솔로 치아의 표면은 닦지만 치아 사이의 세균막은 제거하지 못한다. 이곳에 쌓인 세균은 잇몸 염증을 일으키고 결국 전신으로 퍼진다.
잇몸 질환은 심혈관질환, 치매와도 연관성이 있다.(국민,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장)



7. 계란값, 수입해도 왜 안 떨어지나 →
지난달 태국산 수입란이 들어오면서 한판에 6000원대로 내려갔다가 이달 들어 다시 7000원대... 질병(AI)으로 산란계 1100만마리 살처분... 사육마리수 5.5% 감소한 게 가장 큰 이유. 7월 이후 전년수준 생산 회복 전망.(헤럴드경제)▼




8. 실거주 유예, 연말까지 ‘세입자 있는 모든 주택’ 확대 적용 →
지금은 집을 산 뒤 4개월 이내 입주하지 않으면 강제 이행금 등 규제가 있었으나 최대 2028년 5월 11일까지 실거주가 유예된다. 매물 잠김 현상이 발생하자 이를 해소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문화 외)



9. 북한 여자 축구단, 경기 모습 외 우리를 찍지마라 →
아시아축구연맹(AFC)에 요청... 선수단의 이동 과정이나 숙소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요청한 것. 이에 비추어 공식 훈련의 공개 여부나 19일 공식 기자회견 참석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동아)



10. ‘민주주의’ →
‘민주제’, ‘민주제도’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 영어 ‘데모크라시’를 ‘민주주의’로 번역한 건 일본인 후쿠자와 유키치(1835~1901)다. 그는에겐 천왕을 무시한 ‘민이 주인’이 되는 제도는 ‘위험한’였을 것이다. 그래서 민주제도가 아닌 민주주의(주장)으로 번역한 것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출처]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