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1일 금요일, HeadlineNews

1. 폭염시 근로자에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보장 의무화될듯
2. 국힘, 尹 전대통령과 '헤어질 결심' '계엄·탄핵 사죄' 당헌·당규 수록 추진 발표
3.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국공립대 교수들 반대..."형평성 있는 고등교육 정책 필요"
4. 추락 10대가 덮쳐 숨진 모녀. 11세 딸은 테니스 유망주였다
5. 주진우 "강선우의 위선, 국민 앞에 공개돼... 이재명 이부자리 바주던 아첨의 달인
6. 재구속 尹전대통령 내란재판 불출석, 특검 "구인요청" VS 尹 전대통령측 "위법"
7. 경북 봉화에서 아내에게 흉기 휘두른 70대 남성 경찰,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
8. 서울 한 채는 비과세·지방2채는 과세...'주택 수→주택 가액' 기준으로 개편하라
9. 9억에 사서 10억 더 번다? 위례신도시 '초특가 청약' 등장
10. 상주 화서면서 레미콘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11. 영덕서 참치 1천300마리 잡힌 8일 "강구항은 어민들의 한숨으로 가득찼다"
12. 정부, 관세 카드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불안한 한미동맹
13. 김건 "관세-전작권 '패키지딜'? 위험한 발상, 美 국방전략 변했다"
14. 내란특검, "尹 전 대통령에 내일 오후 2시 출석 요구"
15. "한국 최대 위협국 1위는 북한"...2위 국가는 어디?
16. 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민중민주당 간부 줄소환, '이적행위' 의심
17. '보좌관 갑질 의혹' 강선우에 "정신나간 여왕 코스프레" 국힘 총공세
18. 안동시 정상동서 들불 화재... 잡목 198m2 소실
19. '시속 100km까지 3.2초' 현대차 아이오닉6N 디스플레이 보니
20. "그래서 된다는거야 안된다는거야" 대혼란에 빠진 전세퇴거자금대출
21. 마크롱, 영국 왕세자빈에 윙크···"영부인 한테 또 한대 맞겠네"
22. 이음·헬리오스···대형 PEF 자리 메꾸는 중소형 PEF
23. 김포에서 서울까지 20분대· 서부권GTX 예타 통과 '본격' 시동
24. 구윤철 후보자, 대한체육회장 특별보좌로 문체부 견제 논란
25. 하남 위례신도시 도심 '오소리 주의보'…6월에만 3차례 출몰
26.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인체 조각... 론뮤익, 50만 관객 돌파
27. "이렇게 더운데 빵 사려고 줄 서야 해?" 이해 안됐는데···전국 1등 '우르르' 몰려
28. "결국 일본 뚫어냈다"...10년전 240만원 벌었던 '라인웍스' 이젠 매년 1500억...
29. "10년 장기고객인데 갈아탈까, 유지할까"... 고민 빠진 SK텔레콤 가입자들
30. "이제 망했다" 평가받던 'X' 살려낸 그녀· 최고경영자 자리서 물러난다
31. CTV 광고, 한국보다 미국에서 왜 유독 잘 통할까
32. 간편결제의 복잡한 삼각관계·· ·카카오페이·개인정보위 법정공방
33. 빅터 차 "李대통령, 트럼프-시진핑 중 누구 먼저 만날지 관건"
34. 트럼프·푸틴 유럽 안보 위협에...英·佛 “우리 힘으로 핵우산 펼치자"
35. 브라질, 트럼프 상호관세 50% 폭탄에 보복 예고
36. 트럼프 압박에도 러시아 버티기 "푸틴, 우크라 몇달내 무너진다 확신"
37. 폭염 속 공사장 가보니…"손익는 것 같아" "땅 밟으면 어지러워“
38. "기우제라도 지내야 하나"…여름 가뭄에 농민들 속도 타들어간다
39. 물에 빠지고 해파리 쏘이고…물놀이 시즌 수난사고 주의보
40. 노 1만430원·사 1만230원 최저임금 수정안…민주노총 퇴장
41. 해수부, 연내 부산행…청사 위치 동구로 결정
42. "'민생쿠폰' 안내 문자 URL 링크는 100% 사기"…주의 당부
43. [날씨] 주말까지 지금같은 '땡볕더위' ·이후에도 폭염특보급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