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31일 목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
1. 美, 한국에 '4000억 달러' 투자안 요구
→ 552 조원.
우리가 준비해 간 규모의 4배...
대통령실 관계자는 '한국이 꽤 괜찮은 카드를 여러개 제시했는데(미국이) 계속 '더 가져오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어디까지 양보해야 타결될지 의문이라고 전해. (문화)

■ 한국 정부의 투자안
◇투자 규모: 1000억 달러(137조 원) 이상
◇재원 마련: 삼성, 현대차, SK, LG 등 4대 그룹 중심 민간자금 + 정부 투자 펀드 활용 검토
◇펀드 조성: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무역보험공사, 한국투자공사(KIC) 등 공공기관 활용 가능성 언급


■ 미국 측 요구와 협상 상황
◇미국 요구액: 4000억 달러(548조 원)
◇일본은 이미 투자 규모를 4000억 → 5500억 달러로 확대 ◇자동차 관세 25% → 15% 인하 성과
◇한국은 일본 수준 합의를 못 할 경우 현대차 vs 도요타 가격 경쟁력에서 불리할 수 있음
2. 지방으로 간 공기업, 이직률 3배
→ 한국토지주택공사(LH·경남 진주)와 한국관광공사(강원 원주), 한국도로공사(경북 김천)의 최근 3년 평균 이직률은 6~7%로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300인 이상 일반 사업체(1~2%)의 3배 이상.
인구 분산 효과는 없고 해당 공기업의 경쟁력만 약화시킬 우려.(문화)
3. 지난해 외국인 환자가 쓰고간 의료비 1조 4천억
→ 인원도 117만여명.
1년전에 비해 1.9배 늘어.
집계에 잡히지 않는 현금, 알리페이 등 감안하면 수천억 원은 더 사용했을 것.
국적별로는 일본 (44만1000명), 중국(26만1000명), 미국(10만 2000명), 대만(8만3000명), 태국(3만8000명) 순.(아시아경제)


성형수술을 마친 외국인이 명동 거리를 지나고 있다.
4. AI가 답해주는 검색 시대... 편리하긴 하지만
→ 뉴스, 저작물 등 원본 자료에 접근하기 전에 AI가 요약해 먼저 답변.
저작권 침해 소지.
한편 원본 자료를 요약하는 과정에서 왜곡이 발생할 수도. (아시아경제)
5. '지방자치제' 30년
→ 지방 재정 자립은 오히려 후퇴.
1998년 63.4%였던 자립도는 2020년 40%대로 하락해 2025년 기준 48.6%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별로 큰 차이...
특별·광역시의 경우 평균 56.7%이지만 일반 시도는 30%대, 군의 경우 17.7%일 정도다.(문화)


◇국세 지방세 비율 재조정 등 '재정 분권 강화' 절실
◇"李대통령 '5극3특'은 균형발전의 의지 표명…이제 필요한 것은 실행"
◇자치 입법권·조직권 등 '지방 권한 확대'도 필수
6, 외국인 인구 200만 시대
→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은 204만 3000명으로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이 53만 8000명(조선족 26.3%)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28만 5000명), 중국(22만 3000명) 순이었다.
증가가 빠른 국가는 베트남, 미얀마, 네팔 순이었다(헤럴드경제)

■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15~64세 생산인구 비중 70%까지 하락
◇내국인 4976만명 감소, 외국인 증가가 인구 지탱
◇외국인 200만 시대, 30대가 27.7%로 최다
◇총인구의 4%가량이 외국인, 우리 사회 필수 존재
◇다문화는 큰 흐름, 차별·혐오 대신 존중·배려 필요

◇1세대 다문화 자녀 결혼 늘며 급증… 전년보다 5.7% 늘어 43만9304가구

◇외국인, 코로나후 3년 연속 늘어나…
◇내국인 감소에도 총인구 3만명 증가
◇“다양성 요구 포용대책 시급” 지적
7 '산악인' 허영호 대장, 담도암으로 별세
→ 향년 71세.
세계 최초 7대륙 최고봉 등정 3극점 도달…그랜드슬램 달성.
또 국내 최고령 에베레스트 등정(63세),
국내 최다 에베레스트 등정 (6회) 기록도...(한국 외)

◇7대륙 최고봉 등정·3극점에 도달
◇국민체육 향상, 국가 발전 이바지
8. 느리게 걷기는 효과 미미... 하루 15분 빠르게 걷기, 사망률 19% 낮춰
→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 연구 결과.
하루 15분이라도 빠르게 걷는 경우 전체 사망률이 19% 낮아지지만 느리게 걷기는 3시간 이상이어도 4%,
3시간 미만은 1~2%. 효과..
유의미한 수준에는 못 미쳐.(국민)

◇"단 15분"이 만들어낸 기적: 빠르게 걷기 의 건강 효과
◇하루 15분 빠르게 걷기, 사망률 19% 낮춰
◇3시간 느리게 걸어도 효과 '미미'...
◇속도가 관건 저소득·고위험군 건강 격차 줄일 '단순한 해법'
9. 양식장 물고기. 폭염에 떼죽음 당하느니 바다로 방류
→ 여수시, 양식 우럭 치어 등 100만마리 방류.
해양수산부도 긴급 방류 적극 권장.
폐사로 인한 문제도 예방하고 수산자원 회복에 긍정 영향 기대.(동아 외)

10. 호주, 16세 미만 유튜브도 금지
→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어린이의 SNS 사용을 전면 금지하 는 법안을 추진 중인 호주 정부가 유튜브도 규제 대상에 넣기로 결정.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역시 '16세 미만은 유튜브를 포함해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X(옛 트위터) 등 모든 SNS 계정을 가질 수 없다'고 강조(한경)


27일(현지시간) 구글이 만 16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금지한 호주 정부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SNS 앱. 로이터=연합뉴스

틱톡은 30일 세이프티 페어링 기능 업데이트로 자녀의 ‘콘텐트 업로드 알림’, ‘개인정보 보호 설정’, ‘콘텐트 신고 알림’ 등을 공개했다. 사진 틱톡
◇'SNS 청소년 해악' 규제 압박에 보호 기능 강화한 틱톡·유튜브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