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8일 월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
1. 9일 만에 다시 폭염
→ 15일 서울 등 중부지방에 지난 6일 해제 이후 9일 만에 다시 폭염특보 발령.
지난달 극한 폭염을 불렀던 '이중 고기압'이 다시 돌아왔기 때문.
당분간 지속


15일 오전 11시 이후 폭염특보 발효 현황. [사진 = 기상청 제공]
2. 민생쿠폰 두 번 주고도 남을 돈이 국채 이자로
→ 올 국채 이자 30 넘을 듯.
2020년 이후 연평균 13%씩 늘어.
올 국가 예산 676조 중 공무원 인건비, 기초연금 같은 고정비 성격의 비용을 제외하고 재량으로 쓸 수 있는 예산 270조의 1/10이 넘고 민생쿠폰(1, 2차 포함 13.9조)을 두번 주고도 남을 돈...(세계 외)
‼️ 2025년 국가별 부채 순위 TOP 30 공개! 1위는 어 디?
1위 미국, 2위 중국 ,
3위 일본, 4위 영국
5위 프랑스, 6위 이탈리아
7위 인도, 8위 독일
9위 캐나다, 10위 브라질

https://youtu.be/_2CF7twvRYM?si=Ob2zJBo5seBGWd0-
2025년 국가별 부채 순위 TOP 30 공개! 1위는 어디?
2025년 국가별 부채 순위 TOP 30 대공개!😱 미국 51경 3,391조가 아니라… 5경 1,339조입니다!!!😭 아이고, 이렇게 큰 실수를…😵 숫자를 앞으로 한 칸 보내버렸네요 ㅜㅜ💦 작업하면서 너무 큰 실수
www.youtube.com
3. '해방둥이'
→ 1945년생은 37만 2000명으로 1941~44년 평균 39만 9000명보다 적다.
태평양전쟁 막바지 수탈, 징병·징용이 극에 달했던 탓이다.
키도 1945~50년생은 이전 세대보다 1~2cm 작다.
당시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102.4명인데 지금은2.5명이다.(중앙선데이)

광복 80주년 ‘해방둥이’들이 전하는 인생 80년.
2025년은 광복 80년, 해방둥이 80세를 맞이하는 해다.
8·15광복절을 앞두고 중앙SUNDAY와 함께 한 해방둥이 일부. 위 왼쪽부터 김숙자씨, 나태주 시인, 박승수씨, 이장호 감독. 아래 왼쪽부터 이해인 수녀, 정선국씨, 조영남 가수, 한상진 교수. (가나다순)
4. 국민연금 조기수령, 연기수령
→ 자기가 받을 나이 (69년생 이후 65세)보다 5년 빨리 또는 늦게 받을 수 있다.
1년 앞당기면 연 6%씩 줄고 1년 늦게 받으면 7.2%씩 늘어난다.
'일찍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연금을 당겨 받으려고 한다면, 반대로 '오래 살면 뭘로 살까' 하는 고민도 함께해야 한다.(중앙선데이)

5. AI 플랫폼에서 우리 문화, 유산에 대해 오류가 많은 이유
→ 경복궁은 일본 오사카성 같은 이미지로 표시되고, 독도는 남태평양의 외딴 섬, 석굴암은 아예 동굴 밖에 불상이 나와 있을 정도...
우리 정부의 공식 웹 사이트 상당수가 보안 이유로 해외에선 열람이 제한 되는 것도 AI가 우리보다 중국·일본 자료를 더 먼저, 많이 학습하게 되는 이유.(중앙선데이)
6. 네덜란드, 12세 때 학문의 길, 직업의 길 선택
→ 12세때 치르는 초등학력평가시험(CITO)에서 고득점한 학생만 대학 예비과정인 'VWO'에 갈 수 있다.
한국의 4년제 대학에 해당하는 '연구중심대학'에 진학하는 네덜란드 학생은 전체 17% 수준에 불과하다.(매경)


실무적인 공작 수업을 듣고 있는 네덜란드 우보 에미어스 스쿨의 학생. 우보 에미어스 스쿨 제공
7. 푸틴에 전쟁할 명분 준 트럼프?
→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에서 푸틴, '돈바스 넘기면 전선 동결'... 점령 못한 지역까지 요구.
트럼프는 이를 젤렌스키 대통령, 유럽 지도자들에게 전달.
오늘 방미 젤렌스키에 압박 전망.
관세 등 대러 제재는 언급도 안 해.(경향)
8. 올림픽 때 '요넥스' 신고 물집... 안세영, 다시 요넥스와 20억 후원 계약?
→ 요넥스는 안세영이 어릴 때 부터 쓰던 용품이었다.
올림픽 때도 신발 사이즈를 조정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 일이 생겼다.
'발바닥 물집 사진' 공개는 요넥스를 겨냥했다기보다는 선수들이 원하는 브랜드의 용품을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어필하는 과정에서 '시각적 효과'를 노리기 위한 것이라는 게 배드민턴계의 추측이다.
덕분에 안세영뿐만 아니라 동료 선수들도 원하는 장비를 착용하면서 큰 돈을 벌게 됐다.(중앙선데이)


◇ 제도 변화가 촉발한 개인 후원 경쟁
◇ 안세영 후원 경쟁 본격화 - 140 억 스폰서 대결, 요넥스 vs 리닝
9. '논문 표절'이 얼마나 심했으면...
→ 중학교 국어 교사, 전교조 지부장, 세종시 교육감을 지낸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한 대학 관계자는 '학사 학위만 있어 논문 이슈에서 자유로운 점도 청문회 통과가 쉬운 점'이라고...(국민)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10. 김이박... 우리보다 더하네
→ 베트남도 성과 이름 순으로 쓰지만 베트남에서는 성보다 이름을 더 중요시한다.
'홍길동 사장'이 우리는 '홍 사장'이지만, 베트남에선 '길동 사장'이 된다.
상위 5개 성씨가 전체의 70%를 넘어 성으로는 구별도 어렵다는 것도 이유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