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불 떨어진 윤석열..민심 바뀐 이유
●민주, "삼전도 굴욕" "상왕 체제"..윤석열 선대위 맹공
●윤석열 "문재인, 이재명 선대위원장 자처..참 나쁜 정부"
●박항서 비난하는 베트남, 언제부터 맨날 결승갔다고..
●"국내 상장사, ESG 중 '사회' 성적 대체로 저조"
●이베스트투자증권, 3400억 부동산 PF '빅딜'
●"무직에 7등급" 문의하자.."무조건 외제차 됩니다"
●운전 중 총알 빼려다 '탕'..제주도심 한복판서 오발 사고
●"中 못 베낀다"..삼성, 두번 접는 '폴더블폰' 예고
●신지예 "김건희 사과 '감성팔이' 비난, 여성비하 정서 탓"
●내년 대통령 연봉 2억4064만원..올해보다 242만원 더 받는다
●조국, 김건희 의혹에 "많이 바라지 않는다..똑같이만 해라"
●전북교육청, 대입 정시모집 30일부터 원서 접수 '3번 기회'
●檢, 김건희 무혐의 가닥에..박범계 "결론 합당해야" 압박
●김건희, 사과 이틀 전 "거의 악마화.. 국민들, 제가 안 나와야 좋아할 것"
●친박 조원진, 김제동 앞에서 '尹 개똥같은 소리', '김종인 영감' 막말 쏟아내
●獨 연구진 "부스터샷 맞으면 오미크론 방어력 100% 회복"
●SON '15억원 슈퍼카'에 충격 英 매체, "겸손한 선수라서 더 놀랐다"
●윤석열 "신지예도 변할 것".. '사퇴선언' 청년본부장 만류
●박항서 사단 사실상 '와해', 김태민 코치와 최주영 수석 의무팀장도 '하차'..베트남, 박 감독과 '이별' 준비
●친구 엄마 가게서 소란 피운 취객 넘어트려 사망..2심서 감형
●군사 대응도 불사..푸틴, 우크라이나 집착하는 진짜 이유
●시비거는 취객 폭행해 사망..체대 출신 30대, 2심서 집유 석방
●'백신접종' 중2딸, 손발 제대로 못 써.."엄마는 백신 예약한 손 자르고 싶다"
●러시아의 또 다른 고민 '극동'..한국, 극동 개발 파트너로 부상
●이탈리아, 백신 미접종자 일상 규제..영화관·축구장 출입금지
●성폭행 혐의 입증 안 돼 풀려났는데..8일 만에 또 성폭행 시도 20대 체포

■ 보건 당국이 화이자사의 알약 형태 코로나19 치료제를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긴급 승인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먹는 치료제를 국내에 도입할 계획입니다.
■ 오늘 0시 기준으로 발표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에 이어 4천 명대로 전망됩니다.
유행은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지만, 위중증 환자는 일주일째 천 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는 오는 31일 현행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 영국에선 신규 확진자의 90%가 오미크론 감염으로 확인되고, 세계 곳곳에선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급속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성탄절 연휴 동안 빚어진 항공 대란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크루즈 여객선 운항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이낙연 전 대표와 공동 행보에 나서며 본격적인 '원팀'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아내 김건희 씨 사과 이후 국면 전환을 모색하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대장동 개발 현장을 찾아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세에 나섰습니다.
■ 내년 4월부터 전기와 가스요금이 동시에 오릅니다. 원료비 급등으로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는데 결국 내년 1분기 공공요금 동결이 대선을 의식한 결정 아니었느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 CJ대한통운 택배 기사들이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며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CJ대한통운 택배 노동자의 10%가량인 천7백여 명이 파업에 참여할 예정으로, 일부 운송 차질이 빚어지겠지만, 물류 대란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양도세 이어 종부세 완화 카드…"일시적 2주택자 구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에 이어 이번엔 종부세 손질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양도세처럼 종부세도 일시적 2주택자를 1주택자로 간주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후보는 2주택 이상 보유자라고 해도 상속 주택이나 종중 명의 가택, 농어촌주택 등 투기 목적이 없는 경우에는 종부세 중과를 면제하자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곧바로 올해 낸 종부세를 돌려주는 내용 등을 남고 있는 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한편 이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국가비전위원회가 어제 출범했는데요.
민주당은 원팀 효과를 통해 지지율 역전, 골든크로스를 노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이재명은 대장동을 설계·기획·지시한 몸통"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제 경기 성남 대장동 현장을 방문해 이재명 대선 후보를 정조준 했습니다.
윤 후보는 “공정과 정의 실현은 대장동 진범을 잡아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이 후보를 둘러싼 대정동 의혹과 관련해 특검 도입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그동안 이 후보에 대한 직접 비판을 자제해 왔던 윤 후보는 이날 ‘새빨간 거짓말’ ‘범죄 게이트 핵심 주체’라는 말을 하면서 비판 강도를 높였는데요.
👉윤 후보가 배우자의 사과 하루 뒤 오늘 대장동 개발 현장을 찾은 건 이 후보를 정조준해 정권 교체 여론을 끌어 올리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윤 후보는 또, 이 후보의 공개 토론 제안에 대해 자신과 토론하려면 대장동 특검을 받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재건축 규제 안풀고…"내년 46만가구 공급"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내년에 46만 가구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민간 사전 청약 물량을 당초 6만8000가구에서 7만 가구로 확대하고, 분양 예정 물량 39만 가구를 차질 없이 공급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우선 올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전 청약 물량을 확대할 예정인데요.
👉공공 사전청약은 3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3만2000호, 민간 사전청약은 성남복정, 의왕월암 등 수도권 내 우수입지에서 3만4000호, 지구지정이 완료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통해 서울·수도권에 4000호 내외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서울 등 도심지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울 재개발·재건축 사업 등 민간 정비사업 관련 규제에 대한 개선책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재건축 사업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안전진단 규제 현실화 등 핵심 규제에 대한 개선 내용은 빠졌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현대차, 제네시스 수소차 개발 '급브레이크'
현대차그룹이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진행해왔던 제네시스 수소차 프로젝트를 중단했다는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현대차는 제네시스 수소차에 탑재하기 위해 개발 중이던 ‘3세대 (수소)연료전지’의 기술력과 시장성이 미비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감사를 통해 이 같은 결론을 내린 이후 올해 11월 조직 개편과 인사를 통해 연료전지 담당 부서의 역할을 대폭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재 수소차는 내수, 수출 판매량이 목표에 못 미치는 데다 수소 충전소가 부족하고 수소 가격도 비싼 게 현실인데요.
이런 이유로 신문은 단순 현대차의 기술력 문제가 아니라 수소 경제, 그린 수소를 이야기하기엔 수소 관련 기술이 아직 충분히 무르익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CJ 택배노조 올해 네번째 총파업, 연말 택배대란 오나.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지부가 오는 28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입니다.
노사는 지난 4월 결정한 택배 요금 실질 인상분 배분을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노조는 실제 택배 요금이 170원 올랐지만, 이중 51원만 택배기사에 돌아가고, 나머지는 사측이 초과이윤으로 챙기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사측은 회사가 가져가는 금액에 상·하차 인건비, 차량 운송비, 임차료 등 비용이 포함된다고 설명하는데요.
노조는 당일 배송’ 및 ‘주 6일 배송’ 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 파업 규모가 커지거나 장기화할 경우 물동량이 많은 연말 특성상 일부 지역에서 물류 대란이 현실화 할 수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 <수고했어, 오늘도>中 -

'간추린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1년 12월 29일 수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0) | 2021.12.29 |
|---|---|
| 오늘의 역사 12월 29일 (1) | 2021.12.29 |
| 개장전★주요이슈 점검 (0) | 2021.12.28 |
| 간추린 뉴스 2021. 12. 28 화요일 (0) | 2021.12.28 |
| 모닝 뉴스 2021. 12. 28 화요일 (0) | 2021.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