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2월4일 록히드 사건 발생
https://youtu.be/DPwk6Uru9z8
1976년 2월 4일, 미 상원외교위원회 다
국적기업소위원회는 록히드사가 비행기
를 팔기 위해 사용한 부정자금문제를 조
사하던 중, 록히드사가 일본의 정부고관
에게 여러 경로를 통해 6억엔 규모의 뇌물
을 주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즉시 일본국회는 진상규명위원회를 만들
어 관련기업간부 등에 대한 증인 소환을
시작했다. 검찰도 수사에 착수, 상사 마
루베니와 항공사 전일공의 사장 등을 뇌
물을 준 혐의로 체포했다. 결국 7월 27일
에는 당시 총리직에서 물러나 있던 다나카
가 마루베니의 자금 5억엔을 받은 혐의로
체포됐다.
다나카는 그동안 컴퓨터 붙은 불도저,
서민 총리의 별명을 얻으며 중일국교 정
상화 등 업적을 남긴 일본 정계의 최대거
물중의 하나였다.다나카는 1974년 금권
정치파문으로 총리직에서 물러나 있던
상태였다. 다나카는 무죄주장을 폈으나,
1983년 동경지방재판소는 그에게 징역
4년, 추징금 5억엔의 실형판결을 내렸다.
1987년 동경고등법원도 다나카의 항소를
기각했다.
록히드 사건은 결국 이렇게 근 10년에
걸쳐 진행되면서 다나카맥을 몰락시켰다.
일본 전후 정치사를 대표하는 다나카 가쿠
에이와 그의 거대한 다나카 맥 을 몰락시킨
록히드 사건은 오직과 파벌항쟁이라는 두
원인이 얽혀 만들어낸 정변이자 일본판
율곡사건이라 할 수 있다.
▶2010년‘옥탑방 기부 천사’ 김춘희 할머니 별세
▶2009년삼성전자,
40나노급 반도체 세계 최초 개발

2009년 2월 4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0나노급(1나노는 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한 DDR2 D램 메모리 반도체를 개발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지난 2005년 60나노급 D램에 이어 2006년 50나노급 D램, 올해 40나노급 D램 제품 등 초미세 공정을 적용한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삼성전자는 40나노급 1기가 DDR2 D램 개발 기술을 적용, 40나노급 2기가 DDR3 제품을 올해 안에 개발 완료하고 양산도 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06년 50나노급 제품 개발 후 2008년 양산까지 약 2년 정도 걸렸던 것에 비해 공정이 더 미세해지는 40나노급에서 신제품 양산 기간을 1년 이상 단축하는 것은 현재 시장 상황을 적극적으로 타개해 나가고자 하는 전략을 나타낸 것” 이라고 설명했다.
40나노급 2기가비트 DDR3 D램은 지난해 9월 양산을 시작한 50나노 2기가비트 DDR3 D램 대비 생산성을 약 60% 향상시킬 수 있어, 현재 50~60 나노급 D램을 양산하고 있는 D램 업체 대비 제조 경쟁력의 격차를 1~2년 이상으로 확대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2007년발레리나 박세은,
로잔발레콩쿠르 그랑프리 차지
발레리나 박세은(18·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영재 입학 예정)양이 4일 스위스에서 폐막한 로잔발레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지난해 USA발레콩쿠르(잭슨 콩쿠르)에서 금상 없는 은상을 받았던 박양은 이로써 세계 4대 발레콩쿠르 중 두 봉우리를 정복한 최초의 한국 발레리나로 기록됐다.

박세은이 스위스에서 보여준 고전 발레
‘지젤’ 중 한 장면.
결승 진출자 12명 중 2위로 마지막 무대를 밟은 박세은은 힘있는 카리스마와 표현력으로 ‘라 바야데르’의 감자티, ‘지젤’의 패전트 등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김선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박세은은 흔히 볼 수 없는 귀한 재목”이라며 “신체조건과 능력부터 세계 대회 우승까지, 10대에 이 모든 걸 이룬 한국인 발레리나는 없었다”고 말했다.
로잔콩쿠르는 1985년 강수진이 동양인 최초로 우승했던 대회다.
이번에 현지에서 독감과 편두통, 골반 통증에 시달린 박세은은 주최측으로부터 출전 보류를 권유 받았지만 출전을 강행, 순번을 바꿔 준준결승에 참여했고 결승까지 올랐다. 박양은 국제전화에서 “몸 상태가 나빠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기쁘다”고 말했다.
▶2007년제주에 '한국판 폼페이 유적' 확인
2007년 2월 4일, 지난 2006년 발굴됐던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105 일대가 5000여년 전 화산 폭발로 덮였던 ‘한국판 폼페이유적’임이 확인됐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이날 “하모리에서 1.5km 떨어진 송악산 화산 분출에 따라 하모리 일대를 1m 정도 덮은 화산쇄설물(火山碎屑物.화산 분출로 나오는 고체 물질들) 토양을 방사성 탄소연대측정한 결과, 약 5200년 전에 화산이 폭발했음을 미국 ‘지오크(Geochron)연구실’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또 “화산쇄설물 바로 아래 층에는 신석기시대 토기 조각과 어패류 등 당시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증명하는 유물과 식물 화석 등이 잘 남아 있었다”고 말했다.
분석 결과 ‘하모리 신석기인’들은 눈알고둥과 개울타리고둥, 명주고둥 등으로 조개탕을 끓여 먹었으며, 물고기는 능성어와 감성돔, 참돔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전 KNCC 총무 김관석 목사 별세
▶2001년경제사학자 조기준 박사 별세
▶1995년조선일보, `이승만과 나라세우기`전 개막
▶1995년최희용 WBA 주니어플라이급 세계챔피언 획득
▶1994년일본, 자체 개발한 대형로켓 발사에 성공
▶1989년재야운동가 함석헌씨 별세

함석헌 선생.
▶1987년과학기술원 윤한식-손태환 박사팀, 최강력고분자알로이섬유 세계 최초 개발
▶1987년미국의 심리학자 칼 로저스 사망
▶1980년바니 사드르 이란 대통령 취임
▶1980년경부고속전철 건설 발표
▶1977년국문학자 양주동 별세
▶1976년제12회 동계올림픽 개막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1975년정부, 북한의 KBS-TV 전파방해 경고
▶1974년미국 신문왕 허스트의 손녀
패트리샤 허스트 유괴
▶1974년문공부, 헌법 긴급조치 비난한
일본 아사히신문 수입허가 취소
▶1971년롤스로이스사(社) 파산
▶1969년헤이그주재 중국대리대사 미국 망명
▶1966년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발족
▶1966년일본 여객기 동경만에 추락, 133명 사망
▶1964년키프러스 반미사건 발발
▶1959년경향신문 `여적(餘滴)` 필화사건 발생
경향신문 1959년 2월 4일자 고정칼럼 `여적((餘滴))`란의 기사가 선거제를 부인하고 폭동을 선동했다는 이유로 다음날인 2월 5일 경향신문 한창우 사장 앞으로 압수수색영장이 내려졌다. 편집국장이 신문이 발행된 당일 연행됐다. 기사는 미국 허멘스 교수가 쓴 '다수결의 원칙과 윤리'라는 논문에 대한 단평이었다. 자유당정권 치하의 최대 언론탄압사건으로 꼽히는 여적필화사건은 1959년 4월 30일 당시 가장 격렬한 야당지였던 `경향신문`에 대한 폐간명령으로 이어졌다.

폐간을 알리는 경향신문 속보판 앞에 몰려든 시민들.
폐간이유는 1월 11일자 사설 ‘정부와 여당의 지리멸렬상’이 허위보도이며, 2월 5일자 ‘여적’란의 기사가 폭동을 선동했으며, 2월 16일 홍천 모사단의 유류부정사건 기사가 허위보도이고, 4월 3일자 간첩관련 기사는 공범들의 도주를 방조했으며, 4월 15일 이승만대통령의 기자회견 기사를 왜곡, 허위보도함으로써 미군정법령 88호를 위반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실제적인 이유는 `경향신문`이 1956년 정-부통령선거, 장면부통령 저격사건, 보안법파동 등을 보도하면서 노골적인 대정부 비판기사를 게재해온 데다, 경향신문이 가톨릭재단으로 민주당의 장면 부통령을 적극 후원했기 때문이었다. 폐간이라는 보복조치에 앞서 서울시경은 단평 `여적`의 필자 주요한과 발행인 한창우를 내란선동혐의로 입건했다. 정부의 이러한 탄압에 맞서 경향신문은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등 끈질긴 법정투쟁을 벌인결과, 폐간된지 361일 만인 1960년 4월 27일자 조간부터 복간됐다.
▶1958년국무회의. 원자력원 설치안 의결
▶1957년미국, 영국, 프랑스 통독문제 토의
▶1948년실론(스리랑카), 영국으로부터 독립
▶1945년미국, 영국, 소련 정상 얄타회담 개최

얄타회담에 참석한 영국-미국-소련의 3거두.
왼쪽부터 처칠(영국), 루스벨트(미국), 스탈린(소련).
1945년 2월 4일부터 11일까지 미국·영국·소련의 3개국 수뇌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이 크림반도의 얄타에서 회담을 가졌다. 정식명칭은 크림회담이다. 이 회담에서는 독일의 무조건 항복원칙 재확인, 소련의 대일전 참전 결정, 유엔의 거부권 문제가 토론됐다. 주요 의제는 독일문제로 소련, 미국, 영국, 프랑스가 독일의 항복 후 분할 점령한다는 것을 논의했다.
또한 소련의 대일참전에 관한 `비밀협정`도 체결됐는데, 거기서 소련은 독일 항복 후 3개월 이내에 대일전에 참가하는 대가로 사할린, 쿠릴열도를 획득하고 일본의 보유지처리와 관련하여 다롄항의 국제화, 소련의 뤼순 조차권회복의 회복, 만주철도의 중·소공동운영 등의 권익을 보장받았다.
이들 일련의 협정 가운데, 3개국 수뇌 코뮈니케만이 1945년 2월 12일에 발표됐으며 얄타비밀협정은 1년 뒤인 1946년 2월 11일, 얄타협정은 1947년 3월 24일 각각 미국무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1941년한국 시인 김지하 출생
▶1938년히틀러, 전군통수권 장악
▶1926년남아프리카공화국, 황색인종 배척법 제정
▶1906년`명왕성`발견한 미국의 천문학자 톰보 출생
▶1906년독일의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 출생

본회퍼 [Bonhoeffer, Dietrich, 1906.2.4~1945.4.9]
디트리히 본회퍼(독일어: Dietrich Bonhoeffer, 1906년 2월 4일~1945년 4월 9일)는 독일 루터교회 목사이자, 신학자이며, 반 나치운동가이다. 고백교회의 설립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아돌프 히틀러를 암살하려는, (제2차 세계 대전 때의 독일 국방군 최고 사령부의) 외국 첩보국(Abwehr)의 구성원에 의해 진행된 계획에 가담하였다. 그는 1943년 3월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고, 결국 독일 플로센뷔르크 수용소에서 1945년 교수형에 처해졌다.
자유를 찾아서 떠나려거든,
욕망과 지위에 의해 이리저리 끌리지 않도록
먼저 그대의 몸과 영혼을 훈련하는 법을 배워라.
정신과 육체를 정결하게 하고,
그대가 찾은 목표에 복종하고 또 순종하라.
자유는 이와 같은 훈련에 의해서만 얻어질 수 있다."
- 디트리히 본회퍼(1936)
▶1902년 미국 비행가 린드버그 출생


▶ 1894년 벨기에 태생의 색소폰 발명자 아돌프 삭스(Sax, Adolphe) 사망

삭스 [Sax, Antoine Joseph Adolphe, 1814.11.6~1894.2.4] 벨기에 태생 프랑스의 악기제조업자, 색소폰 발명자.
피아노·하프·기타·목관악기·금관악기 제조업자인 샤를 조지프 삭스(1791~1865)의 아들로 태어났다. 브뤼셀 음악원에서 플루트와 클라리넷을 공부했고 1842년 파리로 갔다. 그곳에서 베이스 클라리넷을 개량해서 색소폰을 발명했는데, 이 악기는 홑리드로 된 금관악기로 원추형 관과 옥타브에서의 올려불기(overblowing) 등이 특징이었으며, 1846년 특허를 얻었다. 아버지와 함께 뷰글 혼을 개량한 색스혼(1845 특허), 뷰글과 트럼펫 사이의 음을 내는 색스 트롬바, 색스튜바 등을 발명했다. 또는 공명관 속에서 진동하는 공기 기둥의 길이가 음색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1857년 파리 음악원의 색소폰 강사로 임명되었고, 이후 여러 악기들을 상업적 목적이 없이 개량·발명했다. 그의 많은 악기들은 프랑스 군악대 악기로 채택되었는데, 그의 특허권을 뺏으려는 다른 악기 제조업자들로 인해 10년 동안 법적 투쟁에 휘말리기도 했다. 80세 되던 해 그는 아주 극심한 가난에 시달렸고, 에마뉘엘 샤브리에, 쥘 마스네, 카미유 생 상스 등이 그를 돕기 위해 문화부 장관에게 탄원서를 보내기도 했다.
▶1842년덴마크의
비평가 조지 브란데스 출생
▶1688년프랑스의 극작가
피에르 마리보 출생
https://youtu.be/DPwk6Uru9z8
출처 네이버지식백과,반가운의hi스토리, 편집 달콤쵸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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