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휘발유 10년 만에 최고, 오름세 계속 전망 → 유류세 인하 조치에도 2010원대 돌파. 국내 가격의 기준이 되는 국제 휘발윳값 사상 최고, 국내도 조만간 역대 최고가(2012년 4월 18일 2,062.55원) 넘어설 거란 전망.(한국)

♢유류세 인하 조치에도 거침없이 오르는 기름값
♢한 달 새 37원 뛴 휘발윳값 사상 최고 눈앞
♢"국제 휘발윳값 역대 최대, 국내가 더 오를 듯"


▲미국 콜로라도주 골든에서 27일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골든/AP뉴시스
♢미국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 갤런당 4.60달러
♢2월 말 우크라이나 전쟁 후 30% 치솟아
♢30일 메모리얼데이부터 9월 노동절까지 드라이빙 시즌
♢팬데믹 이후 억눌린 여행 수요 늘어 가격 추가 상승 조짐
2. 국민참여재판 갈수록 줄어 → 접수 대비 실제 국민참여재판 진행 건수를 집계한 실시율은 도입 첫해 2008년 29.8%, 2011년 51.2%까지 올랐으나 이후 조금씩 감소하다 2017년 37.2%, 2018년 28.8%, 2019년 28.0%, 2020년 12.4%로 급감.(헤럴드경제)
3. ‘투자의 신’ 손정의의 실패? →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대규모 손실에 경영진 급여 대폭 삭감, 최고재무책임자(CFO) 40%, 최고경영자(CEO)는 15% 깎아. 투자 중인 핵심 기술기업 34개 중 32개가 지난해 순손실...(한경)



올해 6개월동안 소프트뱅크는 T-mobile, Alibaba 및 자국의 모바일 사업에서 900억달러의 지분을 매각했다.
4. 조선시대 군대 징집 나이 → 15세기 경국대전은 군역을 지는 장정의 나이를 16~60세로 정했다.(헤럴드경제)
5. 월세 거래건수, 처음으로 전세 넘어서 → 올 4월 주택임대차 거래건 수 중 50.4%가 월세... 2011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전세 거래건수 넘어서.(아시아경제)



6. 개성공단 투자기업 손실, 정부가 책임질 일 아니다 → 헌재, 개성공단 투자는 ‘예상치 못한 손해 가능성이 당초부터 있었다’... 이런 사정들을 감안해 자기 책임 하에 투자 여부를 결정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결.(문화)
7. ‘담배: 환경에 대한 위협’ →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캠페인 주제. 흡연이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파괴 요인도 된다고. 흡연으로 연간 8400만t CO₂ 나와. 이는 로켓 28만개 발사 배출량 맞먹는다고.(세계)

8. 가맹점 본사, 가맹점에 광고, 판촉비 부담 못시킨다 → 비용 부담 시키려면 가맹점 동의 있어야. 판촉은 전체 가맹점 70%, 광고는 50% 이상 동의 있어야 가능. 관련법 개정.(헤럴드경제)


9. 86세 할머니, 폐지, 깡통 수집해 모은 1억 고향 정읍에 장학금 기부 → 지난해 3550만원에 이어 두번째. ‘평생을 가난과 노동 속에서 살아왔는데, 주고 나니 오히려 내가 더 행복하네요’ 소감.(동아)

1억 500만 원 기부한 박순덕 할머니(왼쪽).
〈사진-정읍시 제공〉
10. ‘흐리멍텅하다’(x) → 흔히 ‘흐리멍텅하다’로 쓰지만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상의 표준어는 ‘흐리멍덩하다’가 맞다. 북한의 문화어(표준어)는 ‘흐리멍텅하다’로 쓴다.(경향, 우리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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