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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5년 7월 7일 월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

1. 소비쿠폰 21일 지급 시작, 신청 안하면 못 받아
→ 1차로 15만~45만원,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들에게 2차로 10만원 추가 지급.

신용·체크카드로 받을 사람은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 등에서 신청한다.
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 기간을 놓치면 소비쿠폰을 받을 수 없다.(국민 외)


■ 민생회복 소비쿠폰 Q&A

◇1인당 15만~55만원 지급
◇카드·지역화폐로 수령 가능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매출 30억이하 매장서 사용
◇코스트코·스타벅스 불가능
◇2차 지급 기준 9월중 발표
◇국민 90%에 10만원 지급
◇고효율 가전제품 10% 환급
◇7월 4일 구매분부터 적용


■ 李정부 첫 고위 당정대 회의

◇"경기회복 골든타임 놓치면 안돼"
◇추경 집행 9월까지 70→85%로
◇金총리 "민생 지원효과 극대화"
◇이번주 세종서 행정 상황 점검
◇정부 "풍수해·폭염 촘촘히 대응"



2. 대통령이 임명하는 서울대 병원장, 임명 때마다 '낙하산' 논란
→ 다른 국립대병원장은 교육 장관이 임명.
서울대 병원은, '서울대병원설치법'에 따라.
교육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
차관급 예우...
서울대병원에 한해서만 별도 법을 만들어 관리해오고 있는 셈.(국민)



3. 우회전 '정지 의무화' 3년째...
→ 연평균 사망자 66명 개선 없어.
2024년 중상자는 1470명으로 늘어.
2022년 1월11일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건널목에 보행자가 있으면 무조건 일시정지하도록 규정,
잘 지켜지지 않고 단속도 잘 안돼.
결국은 신호등 설치가 답.(세계)

■ ‘정지 의무화’ 3년째 위반 여전… 보행자 안전 무방비
◇연평균 사망자 66명 개선 없어
◇2024년 중상자는 1470명으로 늘어
◇규정 무시 그냥 가는 차량 많아
◇운전자 인식 미흡… 정착 안 돼
◇위반 시 과태료·벌점 강화 필요
◇트럭 등 사각지대 보완책도 시급



4. 올 여름 40도 넘을까?
→ 6월 평균기온 관측(전국) 시작(1973년) 이래 역대 최고.
손석우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2018년보다 올해 장마가 더 일찍 끝나 폭염이 더욱 길게 이어질 수 있다'며 '40도를 넘길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언급 (중앙선데이)

지난달 19일 강원 강릉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훌쩍 넘은 가운데 시민들이 송정해변 솔숲 그늘에서 무더위를 피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연합뉴스

◇부산 1904년 이래 최고
◇강릉 1911년 이후
◇대구 20년만에 최고



5. 조선시대 '동학' 유공자 보상?
→ 전라북도, 내년 1월부터 동학운동 참여자 후손에게 월 10만원 씩 지급할 계획.
과거 왕조시대(1894년) 관련자를 대한민국에서 보상한다는 것이 적절한지 논란...
전북의 재정 자립도 최하위,
6.25 참전수당 하위도 새삼 도마에.(중앙선데이)




6. Z세대 극과 극 문화 취향
→ 생활과 업무는 디지털... 취미는 아날로그로.
뜨개질이 유행하고, 단종 됐던 LP판과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다시 등장.
손글씨 쓰기 '라이팅(Writing+hip)' 트렌드도 확산.(중앙선데이)



7. SKY, 특목고 자사고 출신 크게 줄었다
→ 2021년 30.4% → 올해 25.9%.
5년 새 최저.
매년 감소세.
의대 지원 증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대학의 입시 제도 변경 등이 원인.(경향)

◇특목·자사고 출신 3,485명... 전년 대비 7% 감소
◇"의대 모집 인원 다시 줄어, 학생 수 회복할 수도"



8. 평양냉면, 2030의 '미식 경험' 아이템?
→ 냉면 시장, 2023년 5823억원으로 3년새 41% 성장.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평양냉면의 검색량은 함흥냉면보다 11배 많았다.
이용자의 84%는 20~30대.
젊은층에 인기 증명.(국민)




9. '사랑하세요' '에디트 피아프'의 전기 영화
→ '라 비 앙 로즈'의 엔딩 장면.
바닷가에서 요양하던 피아프가 파리에서 찾아온 젊은 여기자의 인터뷰에 답한다.
▷질문)여성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있다면요?... '사랑하세요'
▷ 젊은 여성들에게는요?... '사랑하세요'
▷ 아이들에게는요?... '사랑하세요'.(중앙선데이)




10. ~에/~에게
→ 보통은 '나라에 충성', '동생에게 선물'처럼 사물에는 <~에>를 붙이고 사람 등은 <에게>를 붙인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챗지피티를 인간처럼 대하다보니 '챗지피티에 물어보다'보다는 '지피티에게 물어 보다'가 더 많이 쓰인다는 평.(중앙, 우리말 바루기)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