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뉴스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

1. 올 여름, 모기 '씨'가 마른 이유
→ 너무 더워 서…
일본뇌염모기 채집 평균 개체수 3마리로 평년(34마리)의 1/10 수준.
폭염에 알 낳는 물웅덩이 마르고 모기 체온도 상승, 수명도 짧아져.
기온 내리면 '가을 모기' 비상 우려...(문화)

▲경남에서도 지난4월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됐다.(경남도 제공)

◇작은빨간집모기, 야간 흡혈 활동… 8~9월 정점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 “예방접종 실시해야”



2. 통할까?... 트럼프, “50일내 휴전않으면 100% 관세”
→ 러-우 전쟁 휴전 합의를 끌어내려는 자신의 노력이 푸틴에 의해 계속 막히자 군사적 ·경제적 압박 강도를 높인 것.
일각에선 젤렌스키에게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겠느냐고 확인했다는 전언도 흘러나와.(동아 외)




3. 파크골프, 노년의 스포츠에서 3대가 즐기는 스포츠로
→ 현재 협회 등록 회원수 20만에 비등록 인구 감안하면 50만 동호인.
20여개 대학에서 파크골프부 창단, 전국체전 정식종목 준비...
대전대, 영진전문대 등 관련 학과 신설.
지역 경제 파급 효과 커.(헤럴드경제)



4. 일본 '자민당'
→ 1955년 자유당과 일본민주당이 통합해 출범한 자민당은 이후 70년 가까이 일본 정치를 사실상 지배.
당 내의 권력 교체가 사실상 정권 교체...
반면 야당은 분열과 정체성 부재로 '대안 정당', '정책 정당'으로서의 신뢰를 쌓지 못한 채 지지부진.(문화)



5. 필리핀 복싱영웅 47세 '파퀴아오' 다시 챔피언 도전
→ 20일.
상대는 WBC 웰터급 챔피언 '바리 오스'(미국, 78년생).
파퀴아오는 2021년 은퇴 전까지 복싱 사상 처음으로 8체급을 석권했으며 총 12개의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다.(서울)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왼쪽)가 지난 2021년 8월 2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웰터급 챔피언전에서 요르데니스 우가스(쿠바)와 대결하고 있다. 파퀴아오는 이 경기에서 진 후 은퇴했다. AP연합뉴스



6. 트럼프의 관세 폭탄, 최대 피해자는 결국 미국 소비자
→ 미국 노동부 발표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7% 상승, 전월 대비 0.3% 상승.
월스트리트저널은 '기업들이 관세의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시작했다는 잠재적 신호'라고 평가...(한국)

◇6월 소비자 물가지수 컨센서스



7. 혼인 중 보관한 냉동 배아, 이혼 후 출산하면?
→ 법적 부자 관계 성립할까? 명확한 법률 규정 없어.
일단 혼외자가 돼 부친과의 법률적 관계가 부재하지만, 향후 생부가 인지하거나 자녀가 생부를 상대로 인지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친자로 인정되면 전 남편은 양육비, 상속 등 의무가 생긴다.
관련 법 준비하자 목소리(헤럴드경제)



8. 현재 한국엔 1주 100만원 넘는 황제주 4개
→ 삼성바이오로직스'(2021년), 태광산업((2022년)에 이어 올들어 삼양식품(2025년. 5월), 최근엔 효성중공업(2025. 7월)도 100만원 황제주에 등극.(아시아경제 외)

◇ 새 황제주 등극한 효성중공업, 장중 100만원 돌파



9. '까미'를 기억하시나요?
→ 2021년 KBS 사극 '태종 이방원' 촬영에서 낙마 장면 연출을 위해 달리던 말 다리를 묶어 쓰러지게 했다가 말이 죽은 사건.
당시 100여개 단체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촬영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 고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진전 없어. (아시아경제)

낙마 장면 촬영 사고.. 말의 발은 묶여 있었고 머리부터 땅에 떨어 졌다



10. '여기는 보험사기 다발지역입니다'
→ 금감원 손보협회, 전국 35개 고의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해 티맵으로 안내할 예정.
지난해 자동차 보험사기 적발 금액은 5704억원으로 전체 보험사기 적발금액(1조1502억원)의 49.6%를 차지한다.
해 마다 증가.(매경 외)

■ 교차로 차선 변경이 주 타깃
작년 고의 사고 유형을 보면 진로 변경 사고가 1,078건(62.0%)으로 절반을 훌쩍 넘었습니다

◇지난해 자동차 보험사기 5700억 원 규모
◇복잡한 교차로 등 노린 고의 사고 지속 발생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