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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5년 11월 3일 월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 것들

1. 오늘 아침기온 뚝↓ →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 서울 아침 1도, 영하에 가까운 날씨. 3일부터 5일 오전까지 한파 기승, 일교차도 15도 안팎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상▼

https://youtu.be/HOgf8nWVuV0

서울 등 곳곳 첫 한파주의보‥중부 내륙 영하권 (2025.11.03/뉴스투데이/MBC)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이번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서울 여의도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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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은 소프트웨어, 제조업, AI 역량이 있어 막대한 영향과 기회가 있을 것’ →
젠슨 황, APEC CEO 서밋 특별세션에서, ‘세계적으로 3가지 기본 핵심 기술을 가진 나라가 몇이나 되나’라며.(중앙선데이)




3. 금정산 24번째 국립공원 →
시내에서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도심형 국립공원. 2023년 대구·경북의 팔공산이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2년 만. 범어사 등 전국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많은 127점의 문화자원을 보유.(중앙선데이)

👍 사유지 80%인데도 20년간 설득 통했다…금정산 24번째 국립공원 [출처:중앙일보]




4. 커피보다 무서운 건 ‘종이컵’... →
종이컵은 종이컵이 아니다. 내부에 폴리에틸렌(PE)이나 폴리프로필렌(PP) 플라스틱 코팅이 되어있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종이컵 등 일상 플라스틱 제품이 뜨거운 물에 노출될 때 ‘수조(兆) 단위’의 나노입자를 방출한다고 밝히며, “뜨거울수록, 접촉 시간이 길수록 입자 방출량이 급격히 증가한다”고 분석했다.(세계)
https://m.segye.com/ampView/20251029519150

커피보다 무서운 건 ‘종이컵’이었다…매일 마시며 삼킨 진실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그러나 손에 쥔 일회용 종이컵이 단순한 ‘종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겉보기에는 하얗고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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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金, ‘김치 프리미엄’ → 국내가격이 국제 가격보다 높은 현상. 15일 장중 한때 국내 금값이 국제 금값보다 20.5%(괴리율)까지 높아지는 김치 프리미엄을 기록. 금감원은 결국 국내·외 금값은 수렴할 수밖에 없다... 투자 신중 부탁.(중앙선데이)

글로벌 및 국내 금 시장의 가격 추이.
지난 2월과 최근 들어 ‘김치 프리미엄’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상범 기자



6. 500년 만에… 스페인, 멕시코에 만행 사죄 →
스페인 정부가 500년 전 자국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 당시 원주민들이 ‘고통과 불의’를 겪었음을 인정하고 멕시코 정부에 유감을 표명.
스페인의 에르난 코르테스 후작은 1519년 500여명의 병사를 이끌고 멕시코 베라크루스에 상륙해 아즈텍 문명을 멸망시켰다.
그 과정에서 천연두 등 질병이 퍼지며 당시 아메리카 원주민 전체 인구의 90%가량이 감소했다.(세계)

2022년 3월9일 멕시코시티 외교부 청사에서 알바레스 외무장관(왼쪽)과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전 외무장관이 악수하고 있는 모습. AFP연합뉴스

◇“아메리카 정복 때 원주민 고통” 시인
◇경제·외교 영향력 확대 포석 관측도



7. 핼러윈 하루 반짝 즐기고 코스튬 반품하는 얌체족 →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핼러윈 의상을 반품해 돈을 아꼈다는 후기 연이어. ‘7일 이내에는 해당 주문을 취소하거나 반품할 수 있다’는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악용.(매경)



8. 집값 발표가 집값 자극한다? → 한국부동산원이 매주 발표하는 ‘주간아파트가격동향(주간동향)’이 존속 기로. 실제 시장을 정확히 반영하지도 못하고, 잦은 발표로 시장 불안·왜곡만 부추긴다는 비판. 하지만 폐지 뗀 비공식 민간 정보가 시장 좌지우지 우려도.(국민)▼




9. '싸워서 이기면 원수와 적만 더 늘어나고/
패하게 되면 괴로워서 누워 있어도 편하지 않다./
그러나 이기고 지는 것을 버리고 나면/
자나 깨나 편안할 것이 다.
→ 불경 『잡아함경』의 한 대목.
(중앙선데이, 시난 소개기사 중)



10. 이번 월드시리즈는 일본이 다했다... 야마모토 혼자서 3승
→  다저스, 토론토 꺾고 월드시리즈 2연패.
야마모토는 전날 96구 던지고 7차전 9회말 4-4, 1사 1·2루 위기 구원 등판.
혼자 3승, 'MVP' 선정.
오타니는 4차전에서 93구를 던지고 이번 7차전에서 선발로 나왔지만 3회말 3점 피홈런...
김혜성은 11회말 대수비로 처음 출전.(경향 외)

연장 11회 홈런을 때린 다저스 스미스
[AP=연합뉴스]

◇다저스, 연장 11회 접전서 토론토 꺾고 MLB 월드시리즈 2연패

출처 :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