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젠슨 황이 늘 '가죽 재킷'을 입는 이유
→ 2013년부터 입기 시작했는데 한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매일 아침 옷을 고르는 데 들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밝혀.
스티브 잡스의 검은색 터틀넥 티셔츠, 리바이스 청바지와도 일맥 상통.(서울)
2. 교황청, '성모는 구세주 아니다'
→ 성모 마리아가 세상을 구원한 예수를 도운 '공동 구세주'인지를 두고 수백년 간 계속된 천주교 내부 논쟁에 마침내 종지부.
교황청 신앙교리부는 성모 마리아를 '공동 구세주'로 부르지 말아야 한다는 지침을 내렸다고.(서울)
3. 고등어 너마저... 가격 폭등
→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지난달 산지가격은 kg당 6591원으로 작년보다 100.6%로, 평년보다 123.3%, 즉 두배 넘게 비싸 졌다.
고수온에 어군이 분산되고 유가 부담까지 겹치면서 어선의 조업량이 줄었다.(한경)

◇해수온 상승, 우리 바다 생태계 변화 가속
◇전통적 어장 축소… 수산업·식탁 경제 직격탄
4. '디카페인' 일상의 커피로
→ 스타벅스 디카페인 판매량 35% 늘어.
전체 아메리카노 판매량 디카페인 비중도 13%로 2% 포인트 증가,
일반 커피는 약 177ml(종이컵 2/3해당)당 72mg의 카페인이 포함돼 있는 반면 디카페인에는 3mg 미만, 즉 1/24만 들어있다.(세계)
5. 비만 당뇨 잡는 데는 '달리기'보다 '근력 운동'이 더 낫다
→ 美 버지니아 공대 연구팀, '스포츠와 건강과학 저널'에 논문 게재.
두 운동 모두 비만, 당뇨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됐지만, 근력 운동 그룹이 지방이 더 많이 감소했고, 인슐린 감수성도 더 크게 향상됐다고.(동아)
6, '히든 타입 도어 손잡이'
→ 주로 전기차에 장착되는 방식으로 평소엔 차체 안에 들어가 있다가 승객이 타고 내릴 때만 돌출한다.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전기 차의 경우 5km를 더 갈수 있게 한다.
그러나 사고시 문이 안 열리는 경우가 많아 논란.
중국에서는 아예 이런 방식의 문을 금지하는 규정 초안 발표.(국민)

7. '연체' 지워주는 나라보다, '성실 상환' 기억하는 나라로
→ 영국의 '부채구제명령(DRO)'이나 미국의 파산제도는 그 이력이 5~10년 남는다.
우리는 '금융 사면' 받으면 즉시 삭제된다.
오히려 전액을 다 갚았지만 도중에 한두번 연체한 이력이 있으면 그건 기록에 남는다.
빛을 다 갚은 사람이 오히려 신용이 불리한 모순이 발생한다.(아시아경제, 사설)

◇韓 총부채 증가속도...선진국 중 가장 빨라
◇부채 증가폭 OECD 1위
◇'채무의 질'도 급격히 악화
◇부채 사각지대도 위험 수위
8. 세계 자본주의의 수도 뉴욕에 사회주의자, 무슬림 시장 당선
→ 민주당 '맘다니', 주택 임대료 동결, 무상 버스, 무상 보육 등 진보 공약...
민주당 경선 승리이어 경선에서 패하고 무소속으로 나선 쿠오모 눌러.
뉴욕 최초의 무슬림 시장, 미국에서 첫 인도계 시장 등장.
아버지는 대학 교수, 엄마는 영화 감독.
엘리트 이민 2세.
맘다니의 등장은 공화당에게 민주당을 공격할 먹이거리를 하나 더 추가는 결과 초래...
민주당도 고민.(한국 외)

미국 민주당 후보인 조란 맘다니 뉴욕주 의원(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뉴욕시장 당선 후 부인 라마 두와지와 함께 브루클린 패러마운트 공연장에서 지지자에게 인사하고 있다.
무슬림이 뉴욕시장으로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맘다니는 이번 선거에서 50여 년 만에 최다 투표수를 기록했다. /AFP연합뉴스
9. 머스크, 1조달러 보상금 놓치나..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 예고
→ 테슬라의 10대 주주 중 하나인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에 지급 할 최대 1조 달러(약 1444조 원) 보상안 지급에 반대 표 예고.
머스크는 자신의 보상안에 반대하는 ISS를 '기업 테러리스트'라고 비난(문화)

◇6일 주총서 '최대 1447조원 스톡옵션' 의결
◇"보상안 부결땐 머스크 떠날 수도"
◇테슬라 주가 '출렁'
◇시총 8.5조弗·2000만대 車 판매
◇목표 달성 때마다 거액 스톡옵션
◇노르웨이국부펀드 "보상안 과도"
◇ISS 등 의결권 자문사들도 반대
◇바론캐피털 "머스크가 최고자산"
◇월가 "통과 못하면 매도 속출"
10. 희한한 존칭 '누우실게요'
→ 이 말은 어법상 성립 하지 않는다.
내가 눕겠다는 뜻의 '누울게요'와 상대를 높이는 말(시)이 결합한 희한한 표현이다.
'누우실게요'--->'누우세요'처럼 '-실게요'를 '-세요'로 바꾸면 대부분 해결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 병원, 백화점 등 서비스업에서 너무 널리 사용되어 새로운 하나의 어법이 되어가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출처 :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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