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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6년 2월 9일 월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것들

1. ‘승진 거부권’? →
기업 승진기피 현상 확산, 특히 분위기가 자유로운 정보기술(IT) 업종, 저성과자도 정년이 보장되는 공공부문에서 뚜렷. 현대차그룹과 SK그룹 일부 계열사는 직원이 희망하는 경우 승진을 미룰 수 있는 제도를 운영 중.(중앙선데이)
https://v.daum.net/v/20240609153446867

“승진 않고 정년까지...” HD현대중공업, 임단협에 ‘승진 거부권’ 요구

최근 노동계에서는 정년 연장 요구와 함께 ‘승진 거부권’을 도입하려는 움직임까지 나오고 있다. 이는 노조 조합원이 비조합원으로 전환되는 직급으로 승진할 경우 이를 거부할 수 있게 하는

v.daum.net




2. 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맞짱 토론, 25일? →
이준석, '100대 1 무제한 토론' 공개 제안에 전한길, ’부정선거 전문가 3인 대동하겠다‘ 잠정 합의...
25일 4대 1 토론할 듯. 중계 방식 등 논의 시작.(한국)



3. 공무원 인기 살아나나? →
6일 마감한 9급 공채에 10만 8718명이 지원, 28.6 대 1 경쟁률, 최저를 기록했던 2024년(21.8대1) 이후 2년 연속 상승. 정부는 공무원 이탈을 막기 위해 내년에 9급 1호봉 기준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동아)



4. 우리 증시를 바꾸는 작은 계기? →
병사 월급 인상 이후 군 복무 기간 중 1000만~2000만 원 수준의 자산을 형성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장병들 사이에서 주식과 금융 교육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동아)



5. 경력 위주 채용, 이대로 둘 것인가 →
2023년 신규 채용 가운데 10명 중 6명은 경력직.....
이런 식이면 ‘경력은 어디서 쌓느냐’는 청년들의 볼멘 소리. 신입 채용을 기업의 선의에만 맡겨 둘 수 없다는 지적 대두.(중앙선데이)



6. 반도체 분야에서도 한국이 중국 기술 특허료 주고 사와야 하는 것도 있다 →
분야별 한국이 1~3년 앞서. 낸드는 韓과 1년차 따라붙어. 특히 YMTC(양쯔메모리)는 낸드를 400단 이상으로 단수를 높일 때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특허를 가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이 기술을 사용하려면 YMTC에 특허료를 지불해야 한다.(매경)▼




7. 동계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금 3개... 종합 15위 전망 →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예측. 여자 컬링은 동메달 가능 평가. 앞서 캐나다 데이터 분석 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여자 최가온도 금메달 후보 평가.(한국)



8. 한국보다 일본이 좋아? →
태국·미국·영국·프랑스에서는 일본에 호감을 느낀다는 응답이 모두 80% 넘어.
반면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태국 75.1%, 프랑스는 68.1%,
미국 50.9%, 영국 42.2%에 그쳐. 일본 공익재단법인 신문통신조사회 6개국 조사.(국민)



9. 다주택자 압박 통했나, 서울 매물 나흘 만에 1000건 늘어 →
서울 아파트(오피스텔 포함) 매물, 4일 대비 8일 1.8% 늘어.
지역별로는 성동(5.9%) 마포(5.7%) 종로·광진(5.2%) 송파(4.7%)가 많아. 그러나 매도자-매수자 눈치 싸움... 집값·거래량은 큰 변화 없어.(한국)



10. 밤샘 근무, 시험 공부 앞두고 ‘미리 잠을 좀 더 자두면 도움이 될까? →
’수면 저축‘ 개념은 2009년 미국 월터리드 육군연구소 연구에서 처음 제시.
연구 결과, 주의력과 집중력 저하가 적었다는 결론. 이후 비슷한 연구 결과 다수 이어지고 있다.(동아)


[출처] 자전과 공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