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표용지 분배 실패? 송파구 전체로 보면 투표용지가 4만 2000여장 남았다 →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뼈아픈 실수’... 인쇄율 50%는 사전투표율 23.3%를 더하면 투표율 73.3%에 대응한 것으로 ‘송파구의 전체 투표율은 65.8%’라고 설명.(한경)
2. 이번 월드컵, 일본은 우리보다 낫다? → 유럽파 다수... 지난해부터 브라질(3대2), 가나(2대0), 잉글랜드(1대0) 등 강팀을 줄줄이 격파. 박지성 JTBC 해설위원도 우리가 추격하는 입장... 8강 전망. 일본은 지난 월드컵에서 독일을 꺽고 조 1위로 16강 진출.(서울)
3. 이달만 ’반대매매‘로 강제 매각된 주식 6891억 → 반대매매는 빚내서 산 주식이 하락해 담보 부족 상태가 이틀 이상 되면 증권사가 빌려준 돈을 회수하기 위해 주식을 강제로 팔아버리는 것을 뜻한다... 빚투가 37조가 되는 상황에서 주가 하락의 한 요인 될 수도...(중앙)▼

4. 참외를 먹을 때 속을 먹어야 하는 이유 → 주요 과일 중 엽산 함량은 참외가 가장 많다. 엽산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비타민 B9의 또 다른 이름이다. 특히 태아의 발달에 좋아 임신부의 비타민이다. 미국에서 엽산 급원 식품으로 추천되는 오렌지, 브로콜리보다 엽산 함량이 많다. 엽산은 참외의 씨가 붙어 있는 태좌에 대부분 몰려있다.(헤럴드경제)
5. 공무원 퇴직, 26.6% 감소 → 명예퇴직을 포함한 자발적 퇴직자는 지난해 1만 3651명으로 전년보다 3641명(26.6%) 감소했다. 전체 퇴직자 중 자발적 퇴직 비율도 59.0%에서 50.6%로 8.4%포인트 낮아졌다.(한경)
6. 젠슨 황 출연 유퀴즈 시청률 1위 → ‘유 퀴즈’ 346회 ‘젠슨 황 특집’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7%, 최고 8.3%를 기록.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이며 ‘유 퀴즈’ 역대 시청률 중 최고이기도 했다.(중앙)▼

7. 한국 경제 ‘고용 없는 성장’ →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수출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두 자릿수를 나타내고 있지만 취업자 수는 4만명 줄어. 특히 제조업이 14만명 줄며 23개월 연속 감소세.(헤럴드경제)
8. ‘테러리스트 기념비냐’... 일본 안중근의사 기념비 결국 철거 → 일본의 지방 소도시 호텔내 전직 현의원 제안으로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안중근 의사 기념비(한일우호 동양평화) 추진.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시민들은 ‘자기 나라에서 영웅이지만 결국 테러리스트’라며 강하게 반대.(국민)
9. 소말리아 출신 월드컵 심판, 입국 거부당해 본국 귀환 → 미국, 테러 조직 구성원으로 의심되는 인물들과 연관이 있다고 설명. 계속되는 선수, 스텝의 미국 입국 장애에 FIFA의 태도는 미온적... FIFA 회장은 ‘우리가 정부나 경찰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세상의 ‘왕’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달라. 우리는 스포츠 단체‘라고 응답.(세계)
10. ‘뿌시다’(x) → 비슷한 과자 이름 때문에 흔히 ‘뿌시다’라는 말을 쓰지만 이는 ‘부수다’(o)의 틀린 말이다. ‘부수다’는 ‘부수어’, 줄이면 ‘부숴’가 된다‘ 따라서 ‘부셔 버리다’(x)도 틀린 말이 된다. ‘부숴 버리다’(o)가 맞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출처]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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