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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뉴스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 신문을 통해서 알게 된것들

1. '초콜릿이 안 팔려요'...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무슨 일? →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설 명절 연휴와 겹쳐 묻혀. 대형마트 등 기획전, 할인행사 진행해도 좀처럼 분위기가 살지 않다는 전언.(한경)



2. ‘커피 나오셨습니다’... →
문체부, 국립국어원 공공언어 설문조사에서 개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던 항목은
①‘과도한 높임 표현’으로 나와.
②다음으론 ‘되’와 ‘돼’ 혼동.
<돼>는 ‘되어’의 준말, ‘되어’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돼’, 어색하면 ‘되’를 쓴다. 문장 끝은 ‘돼’만 쓴다.
▶안 돼요(O)/안 되요(X)
▶돼요?,돼요(O)/되요?,되요(X)
▶되다(O), 돼다(X).(한경)



3. 국가정보원, ‘북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 →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 보고. 건군절 행사 등 각종 행사에서 존재감 부각 계속,
일부 시책에 의견을 내는 정황도 포착되는 등 현재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중앙)



4. 민원 1600건 제기 악성 민원인, 중앙 부처가 직접 맞소송? →
2022년부터 최근까지 복지부 공무원들을 상대로 약 1600건의 고소 남발.
그동안 해당 공무원 변호사 비용 지원 등 방어적 지원에서 복지부가 대응 전략을 전면 수정, 직접 법적 대응키로.(서울경제)



5. 주식시장 상장폐지 강화 →
7월부터 코스닥에서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 상장폐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개혁방안’ 발표.
시총기준 상장 폐지 기준도 코스닥은 200억, 코스피는 300억 이하에서 각 300억, 500억 이하로 상향.(한경)▼




6. 13일 오늘 하루에 금메달 3개? →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시즌 랭킹 1위), 쇼트트랙 여자 500m(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출전), 남자 1000m(임종언, 황대헌, 신동민) 금메달 도전.(한국 외)



7. ‘오복’(五福) →
①‘수’(壽, 오래 사는 것)
②‘부(富)’
③강녕(康寧·몸과 마음의 평안)
④유호덕(攸好德·덕을 좋아하고 실천함)
⑤고종명(考終命·편안한 죽음). 서경(書經)에 나옴.

④, ⑤대신 ‘귀’(貴, 명예), ‘자손 중다(衆多, 번창)를 꼽기도 한다.(문화 외)▼




8. 올해는 붉은 말의 해? →
띠동물에 색 붙이는 것은 우리 풍습 아냐. 2007년 정해년(丁亥年)이 중국 속설의 영향을 받아 황금돼지띠, ‘황금돼지띠 아이들은 재물운을 타고난다’는 속설이 퍼진 것이 시작. ‘말띠 여자’가 기가 세다는 속설도 일본에서 전래된 것.(문화)

https://youtu.be/tUz5oCnS_Tw?si=4yisZnZjaJCK8wtu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띠에 색 고유 풍습 아냐"

#서울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B tv 서울뉴스 서주헌 기자][기사내용]앵커)2026년은 병오년 말의 해입니다.말은 힘을 상징하는 동물이자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인데요.말의 해를 맞아 열린 전시

www.youtube.com




9. ‘한국 군사력 5위’? 오해? →
2006년 이후 매년 160개 국가 순위를 발표하는 ‘GFP’는 미국의 민간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소재지, 업종과 규모 조차도 공개돼 있지 않아 신뢰성 의문. 또 성능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 무기 개수만 계산(30년 된 함정이나 최신 함정이나 모두 똑같이 ‘1’로 계산), 공신력 없어. 권태오 예비역 육군 중장.(문화)



10. 교복 60만원? ‘탈모 치료 건보적용’? →
이 대통령, ‘교복 너무 비싸다’... ‘교복 생산자 협동조합’ 아이디어도 제안. 청년 탈모 건강보험 확대는 바로 결정하지 말고 사회적인 토론이나 공론화 대상으로 의견을 더 모아보면 좋겠다...(경향)


[출처] 자전과 공전